'Information'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7/18 사진촬영 기초강좌
- 2008/07/18 디젤자동차의 올바른 정비 및 관리방법
- 2008/07/18 자동차 정기점검 요령
- 2008/07/18 자신의 생일과 날에따른 365가지 꽃말
- 2008/07/18 성공한 사람들이 말한 명언
- 2008/07/18 좋은 인맥 만드는 4단계 법칙
- 2008/07/08 출사지정보
- 사진촬영 기초강좌
- Information
- 2008/07/18 21:57
0. 도입부
필자가 입대를 하게 되면서 쓰던 카메라를 여자친구에게 양도하였습니다. 양도라고 표현 했지만 사실상 제 소유권은 극히 일부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처음엔 반씩 투자해서 장만했으나 경제사정상 다운그레이드를 반복하면서 필자가 투자한 지분은 대부분 공중분해 되었죠. 더불어 여자친구가 자비를 들여 업그레이드까지 하였으니까요.
아무튼 처음엔 그런 이유로 앞으로 카메라를 혼자 사용하게 될 여자친구를 위해 이 강좌를 쓰기 시작 했는데 어느정도 쓰고보니 왕초보 여친의 수준에 맞는 매우 기초적인 내용을 위주로 구성이 되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이 바닥에 발을 들여놓은 다른 초보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부족한 강좌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 앞으로 존칭은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부디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강좌를 읽는 도중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강좌 맨 하단의 참고 단어를 참조하길 바랍니다.
1. 촬영의 기본! 노출
일반적으로 흔히 카메라를 자동 카메라와 수동 카메라로 나누는 경우가 많다. 이때 구분은 초점의 자동, 수동 여부와는 관계 없이 셔터속도와 조리개 값을 사용자의 임의대로 조절하여 촬영할 수 있느냐가 기준이 된다.
수동으로 초점을 맞추는 구식 카메라라도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다면 자동 카메라로 분류되는게 일반적이며 반대로 최첨단 시스템에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탑재했더라도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수동 카메라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다고 보는게 편할것이다.
여기서 조리개란 렌즈속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는 장치이고 셔터속도란 말그대로 카메라의 셔터막이 열렸다 닫히는 속도 그 자체이다.
조리개 값이 작을수록 구멍을 크게 여는 것이며 값이 클수록 구멍을 작게 조이는 것이다. 보통 f1.4 ~ f32 정도에서 조절하며 렌즈에 따라 더 크게 더 작게 조절 할 수 있기도 하다. 셔터속도의 값은 초단위로 나타내며 클수록 오랜시간 셔터를 열게 된다. 대부분 30초~1/8000 초 안에서 결정되며 보통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대략 몇백분의 일초 정도의 매우 빠른속도로 촬영이 이루어진다.
조리개를 많이 열어 구멍을 크게 했다면 빛을 받아들이는 양도 많을 것이고 빛을 받아들이는 양이 많으므로 셔터를 여닫는 시간을 짧게해도 필름이 충분한 빛을 받아 들일수 있게 된다. 반대로 조리개를 조여서 구멍을 작게 했다면 빛을 받아 들이는 양이 적어질 것이고 빛을 받아들이는 양이 적으므로 셔터를 오래 열어서 필름이 빛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늘려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원초적인 기본 개념이다.
필름 위에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로 하는 빛의 양을 '노출' 이라고 하며 바로 이 노출이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통해 조절 된다. 즉 이 두가지 요소가 사진 촬영의 최고 관건이며 셔터속도와 조리개의 개념만 확실히 이해한다면 수동 카메라 사용의 절반 이상은 마스터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개념 만큼은 확실히 이해 될 때 까지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보고 실습해보자.
디지털 에서는...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필름 대신 CCD 라는 센서를 사용한다. (CMOS 라는 센서를 쓰는 기종도 있다.) 기본적으로 필름과 거의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며 CCD가 받아들인 영상을 카메라에 탑재된 프로세서가 처리하여 메모리카드에 데이터로 저장한다. 이하 강좌 내용에서는 필름을 기준으로 설명하므로 디카 사용자는 필름 대신 CCD 가 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실제로 셔터막 자체가 존재하질 않고 CCD 에 전기적 신호를 흘려보냈다 끊었다 하면서 그 역할을 대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기계식 셔터막을 사용하더라도 SLR 방식이 아니라면 렌즈로 들어오는 영상을 뷰파인더로 보내주는 미러(거울)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카메라에서 셔터막과 미러가 움직이면서 발생된 충격과 진동으로 인해 느껴지던 찰칵! 하는 셔터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다. (몇몇 기종은 찍는 기분을 내기 위해 스피커에서 녹음된 소리가 대신 나와주기는 한다.) 하지만 셔터막과 미러가 없이 전기적으로 모든걸 처리하는 카메라라도 노출에 대한 개념은 완전 동일하므로 특별히 신경쓸 필요는 없고 상식으로만 알아두자.
2. 실습 준비
1장에서 조리개와 셔터속도가 뭐하는 놈들인지 알아보았다. 이제 그럼 그 조리개 값과 셔터속도를 직접 입력하여 사진을 찍어보자. 본인의 카메라를 살펴보자. 수동모드를 지원한다면 보통 아래의 4가지 모드를 변경할수 있는 다이얼이나 버튼, 또는 메뉴가 존재한다.
촬영 모드
M 모드
매뉴얼 모드를 칭하는 말로 완전 수동 모드이다. 위에서 열심히 설명한 셔터속도와 조리개 값을 직접 사용자가 입력해서 찍어야 한다.
A 모드
조리개 우선모드를 말한다. 사용자가 조리개 값을 정하면 카메라는 그에 맞춰 자동으로 셔터속도를 결정한다. 메이커에 따라 Av 모드로 칭하기도 한다.
S 모드
셔터속도 우선모드를 말한다. 사용자가 셔터속도를 정하면 카메라는 그에 맞춰 자동으로 조리개 값을 결정한다. 메이커에 따라 Tv 모드로 칭하기도 한다.
P 모드
프로그램 모드를 칭하는 말로 완전자동 모드이다. 환경에 맞춰 카메라가 자동으로 조리개값과 셔터속도를 모두 자동으로 셋팅하고 사용자는 그저 촛점을 맞추고 셔터만 누르면 되지만 사용자의 의도를 표현하기는 힘들다.
모드 활용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나? 좋다. 이제부터 천천히 그 활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일단 M모드가 진정한 수동모드이다. M모드에서 직접 사용자가 각각의 셔터속도와 조리개 값을 입력해 적정노출을 맞춰가며 사진을 찍을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을 당신은 왕초보. 아직 M 모드의 활용은 조금 힘든 과제일 것 이다.
그래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요즘 대부분의 수동카메라 에서는 A모드와 S모드라는 반자동 모드를 지원한다. 3장에서 살펴볼 각각 조리개와 셔터속도에 효과에 대해서 학습할때는 이 반자동 모드들 활용하면 무척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다.
조리개 값 변화에 따른 설명을 따라해 볼때는 카메라를 A모드로 맞춰두자. 그러면 당신이 조리개 값을 입력하면 카메라는 자동으로 셔터속도를 잡아주니 사진을 망칠 걱정이 없다. 반대로 셔터속도에 대해 공부할 때는 S모드로 맞추자. 역시 당신이 공부해 볼 셔터속도를 입력하면 카메라는 자동으로 적절한 조리개 값을 맞춰준다. 이 얼마나 편한 세상이란 말인가!! 이렇게 A, S모드를 충분히 활용해서 사진을 계속 찍다보면 각각의 상황에 어떤 노출치가 적당한지 경험적으로 감이 오게되며 그때부터는 M모드에도 쉽게 적응하게 된다.
단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실내에서는 테스트 해 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아무리 형광등 몇개씩 켜 밝은 공간이래도 태양이 있는 실외와는 천지차이이다. 의외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해저물어가는 저녁실외조차 전등을 켠 당신의 환한 방보다 오히려 광량이 풍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문 조명장비라도 갖추지 않는 한 조리개를 최대로 열고도 매우 느린 셔터속도로만 찍어야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는게 바로 당신의 방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조리개 값과 셔터속도를 적용해보는건 큰 무리가 있다.
자, 본 강좌 몇페이지 되지도 않으니 프린트해서 빛 좋은 야외로 들고 나가자. 어디든 좋다. 간만에 광합성 좀 해보는거다!
디지털 에서는...
2장의 내용은 디카와 필카 구분없이 동일하다. 당신의 디카가 수동모드를 지원한다면 특별히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다만 일부 기종에서는 모드변경하는 버튼이 별도로 없고 LCD 를 보며 카메라 메뉴를 뒤져서 셋팅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카메라 설명서를 잘 살펴보자.
3. 조리개와 셔터속도의 기본 개념
카메라의 플래쉬를 터트릴 경우 조금 더 복잡하고 추가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본 강좌는 가장 기초적인 노출의 개념을 잡기 위함이므로 플래쉬를 터트리지 않는 상태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사용설명서를 읽고 자신의 카메라를 플래쉬 발광금지로 세팅하자.
본 3장에서의 내용은 그냥 읽지만 말고 반드시 진짜 되는지 몇번씩 따라해보길 바란다.
적정 노출
조리개 값을 작게 해서 조리개를 열수록 더 빠른 셔터속도로 찍어줘야 적정한 노출로 찍힌다.
조리개 값을 크게 해서 조리개를 조일수록 더 느린 셔터속도로 찍어줘야 적정한 노출로 찍힌다.
더 빠른 셔터속도로 찍을수록 조리개를 열어줘야 적정한 노출로 찍힌다.
더 느린 셔터속도로 찍을수록 조리개를 조여줘야 적정한 노출로 찍힌다.
조리개 f2.8 에서 1/20초의 셔터속도로 찍어야 적절한 밝기의 사진이 찍히는 상황이라면 조리개 f4.0 에서 1/10초의 셔터속도로 찍어도 사진의 밝기는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비유를 하자면 구멍이 큰 호스로 물을 채우면 훨씬 빨리 물이 채워지고 구멍이 작은 호스로 물을 채우면 좀더 오래 걸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움직이는 물체의 묘사, 손떨림 방지
셔터속도를 고속으로 놓고 찍을 수록 움직이는 물체도 선명한 정지영상으로 찍힌다.
셔터속도를 저속으로 놓고 찍을 수록 움직이는 물체는 흐르는 영상으로 찍힌다.
셔터속도를 고속으로 놓고 찍을 수록 손떨림에 둔감해진다.
셔터속도를 저속으로 놓고 찍을 수록 손떨림에 민감해진다.
셔터를 열고 있는 동안 빛을 받아들이는 것 인데 셔터를 느리게 하여 찍었다고 생각해보자. 그 동안 피사체가 움직였다면 움직인 만큼 그대로 다 필름에 받아들이게 된다. 그래서 흔들린 것처럼 움직임이 찍혀 흐린 사진이 된다. 아주 느린 속도에서라면 미세한 손떨림까지도 필름에 담겨 흔들린 사진이 되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히 찍기위해서는 그만큼 빠른 셔터속도로 찍어야 하는 것 이다. 반대로 밤의 자동차 질주로 인한 라이트 흔적 등의 이동한 자취나 움직임의 표현을 위해 고의적으로 셔터속도를 느리게 하여 촬영 할 수도 있다.
참고로 조리개 값의 경우 어느 카메라를 막론하고 오로지 렌즈의 성능에 기반한다. 디카건 필카건 렌즈교환식 카메라라면 어떤 렌즈를 끼우느냐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것 이다. 렌즈를 정면에서 바라보면 뭐라고 숫자가 표시 되어 있는 것을 발견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50mm 1:1.4(22) 라고 쓰여있다면 50mm 렌즈로써 조리개를 최고로 열면 f1.4 이고 최고로 조이면 f22 까지 되는 렌즈라는 뜻이다. (보통 조리개를 많이 열수 있는 렌즈일수록 값이 비싸다.) 렌즈교환이 되지 않는 일반 카메라들은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렌즈의 성능만 쓸 수 있으며 보통 f2.8 부터 f8 사이에서 조정이 가능하다. 좀더 밝은 렌즈가 달린 카메라도 있고 그보다 어두운 렌즈가 달린 카메라도 있다. 만약 1:3.5~4.5(22) 같은 형식으로 쓰여있다면 그것은 렌즈 줌을 당길때마다 최대로 개방 할 수 있는 정도가 바뀐다는 것이다. 즉 줌을 안당기면 f3.5 까지 열수 있는데 줌을 땡기다 보면 f4.5 까지 밖에 못열게 된다. f22 까지 조일수 있다는 것은 같다.
복잡하게 떠들었지만 결론적으로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나 렌즈가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잘 알아두라는 것이다. 그래야 S모드를 안전하게 쓸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도로에서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를 찍기위해 S모드에서 1/8000 초라는 살벌하게 빠른 셔터속도로 카메라를 세팅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1/8000 초는 워낙 빠른 속도라서 필름이 빛을 받기에 너무나 모자른 시간이다. 그러면 어찌해야 할까? 그렇다. 바로 조리개를 활~짝 열어서 가능한 큰 구멍으로 빛을 많이 받아야 하는 것이다. 얼마나 열어야 딱 맞게 여는건지 감이 안잡히겠지만 그래도 별 걱정없다. S모드에선 셔터속도에 맞게 알아서 조리개 값이 자동설정 된다고 설명했던걸 기억 할 것이다. 만약 지금 당신이 서 있는 도로의 광량을 측정했을때 1/8000초에서 적절한 조리개 값 f2.8 이고 당신의 렌즈가 다행히도 f2.8 을 지원한다면 카메라는 알아서 f2.8 로 맞춰져 있을것이다. 문제는 바로 당신의 렌즈가 f2.8 을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당신의 렌즈가 최고 f4 까지만 열린다면 사진은 당연히 노출 부족으로 어둡게 찍혀 나온다. 그러니 주의해야 한다. 다행히도 그런경우 카메라는 완전히 셔터를 누르기 전에 f4 라는 수치보다 조리개를 더 크게 열수 없다며 깜빡거리는 경고 신호를 보내오니 그럴땐 안타깝지만 1/6000초..1/4000초...한단계씩 내려보면서 카메라가 됐다고 할때까지 f4 에서도 적정노출이 나올법한 셔터속도를 찾아 맞춰주도록 하자. 원하던 사진의 묘사가 힘들어질 정도로 셔터속도를 낮춰도 노출부족 경고가 계속 뜰 경우 좀더 빛이 풍부한 시간이나 장소에서 다시 시도하거나 보조 조명기구를 조달하여 빛을 확보해야 한다.
삼각대 없이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으려면 어느정도 빠른 셔터속도가 필요하며 이 속도는 보통 렌즈의 초점거리와 비례한다.
50mm 렌즈라면 1/50 ~ 1/60초 이상에서 찍는것이 안전하며 망원으로 갈수록 손떨림에 민감하므로 흔들리지 않기 위한 셔터속도도 그만큼 올라가서 85-105mm에서는 1/100 ~ 1/125초 정도, 210mm에서는 대략 1/250초, 500mm 렌즈에서는 1/500초가 안전한 속도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 부분은 매우 유용하면서도 중요하나 의외로 잘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쉬운 개념이므로 반드시 숙지하자.
(개인적 경험에서는 1/15 초 정도가 손떨림의 한계선이라고 본다.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르겠지만 필자는 1/15 초에서는 절반 정도의 확률로 건지고 그 이하의 셔터속도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흔들린 사진밖에 얻지 못했다. 술 담배를 끊자.)
일부 손떨림 방지 기능을 채용한 디지털 카메라, 또는 손떨림 방지 렌즈를 장착한 모든 카메라에서는 느린 셔터속도에서도 흔들린 사진이 나오지 않도록 보조해 주는 기능이 있기도 하다.
배경의 묘사
조리개를 열수록 심도가 얕아져 초점 맞는 범위가 줄어들고 배경이 흐려진다.
조리개를 조일수록 심도가 깊어져 초점 맞는 범위가 넓어지고 배경이 선명해진다.
같은 조리개 값라도 망원에서 찍을 수록 심도가 얕아져 초점 맞는 범위가 줄어들고 배경이 흐려진다.
같은 조리개 값라도 광각에서 찍을 수록 심도가 깊어져져 초점 맞는 범위가 넓어지고 배경이 선명해진다.
조리개를 열면 열수록 피사계 심도가 얕아진다. 심도가 얕아지면 흔히 아웃포커싱 이라고 불리우는 기법으로 촬영되며 초점맞은 범위가 적어지고 초점을 맞은 부분외에는 점점 흐려진다. 흔히 인물사진에서 배경을 뿌옇게 날려버리고 인물을 부각시키는데 많이 사용하며 인물을 강조하기 쉽다. 조리개를 조이면 조일수록 피사계 심도는 깊어져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되며 흔히 풍경을 찍을때 쓴다. 조리개를 열어 얕은 심도로 촬영하면 인물을 부각 시키기 쉽고 그럴듯한 사진을 얻기 편하나 사진 구성이 단조로워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너무 남용하지는 말자. 렌즈가 지원하는 조리개 최대개방치에서 최소한 두 세 단계 정도는 조여 주는것이 화질도 좋으니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리개를 최대로 여는 것은 삼가하는게 좋다.
여담인데 관광객이 촬영을 부탁했을때 멋진 인물사진 찍는답시고 웅장한 배경 다 뭉개면 살인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정말?)
참고로 카메라 기종마다 사용할수 있는 셔터속도의 범위 또한 모두 다르다. 보통 최고 느린 셔터속도가 30초 또는 15초 정도이며 보급형 디카의 경우엔 1초까지밖에 안되는 모델도 있다. 단, 벌브셔터 라는 기능을 지원하는 기종은 셔터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은 몇시간이고 계속 노출을 줄수 있다. 반대로 최고 빠른 셔터속도는 대략적으로 구형이나 가정용이 1/2000 초, 일반적으로 1/4000초, 중급이상의 기종이 1/8000초 정도까지 지원하며 일부 고급모델은 1/12000~1/16000초 이상의 상상하기 힘든 속도를 지원하기도 한다. 보급형디카는 정말 각양각색으로 겨우 1/500 초가 최고속도인 기종부터 1/18000 초 이상을 지원하는 기종도 있다. (이것은 실제로 셔터막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전기적 신호로 처리를 하기에 가능한 속도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카메라가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정확히 알아두자. 그래야 안전하게 A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이 빛이 풍부한 장소에서 A모드로 조리개를 활짝 열고 찍을 경우 그에 맞는 셔터속도를 카메라가 지원하지 못한다면 결국 크게 열린 구멍으로 너무 많은 양의 빛을 들어오는걸 셔터가 빨리 끊어주질 못하게 되어 노출 오버된 사진이 찍힌다. 이럴땐 아까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카메라가 지원하는 최고 셔터속도에 맞는 수준의 조리개 값이 될때까지 한단계씩 조여보자. 만약 원하던 사진의 묘사가 힘들질 정도로 계속 조여도 노출부족 경고가 뜬다면 강한 빛이 좀 덜한 장소나 시간대에서 시도하거나 ND 필터 라는 빛의 양을 감소시켜 주는 필터를 렌즈 앞에 장착해야한다.
디지털에서는...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필름대신 CCD 라는것이 그 역할을 대신 한다고 위에서 설명한바 있다. 헌데 이 CCD 라는 센서가 카메라 성능. 그리고 가격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한다. 그래서 35mm 필름 한컷과 동일한 사이즈의 센서를 탑재한 기종은 매우 드물고 그런 기종은 천만원을 호가한다. 보통의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의 CCD 센서들은 35mm 일반필름 한컷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이때문에 실제 렌즈로 들어온 영상이 크롭되어 장착된 렌즈의 화각을 전부 활용하지 못한다. 예를들어 1.6 배의 크롭배율을 지닌 캐논 DSLR 카메라 EOS-10D 의 경우 50mm 렌즈 장착시 실제 찍히는 화각은 80mm 가 된다.(하지만 심도는 50mm 그대로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 DSLR 카메라는 같은 렌즈를 마운트해도 필름 카메라에 장착했을 경우보다 망원 쪽에서는 이득을 볼수 있으나 광각에서는 손해를 많이 보게 된다. 이때문에 사용자들은 필름과 동일한 크기의 센서를 장착한 1:1 크롭배율의 카메라를 선망하지만 그런 기종들은 몇종류 되지 않고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침만 흘리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여하튼 DSLR 카메라의 경우 기존 필름 SLR 카메라에 비교해 크롭배율이 존재한다는것을 제외하면 나머진 대부분 동일하다.
총각들이여! 만약 필름과 동일한 사이즈의 초대형 CCD 를 탑재한 DSLR 카메라를 쓰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돈을 모으자. 그게 힘들다면 혼수로 라도 어떻게 잘 쌰바쌰바 장만 해 보길 바란다. 둘다 실패하고 장가 간다면 그 꿈은 영원히 접는것이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하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주위 어른들이 말씀하셨다.
노처녀들이여! 혹시 시집 가고 싶어 안달났다면 부지런히 돈을 모으자. 그리고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접근해 혼수로 EOS-1Ds급 카메라 한대 챙겨갈테니 나머진 다 책임지라고 말해보자. 어쩌면 오랜 숙원이었던 당신의 꿈이 이루어질지도 모른다. 실패해도 카메라는 건질테니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
DSLR 카메라에서 조차 이런 실정인데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는 어떨까?
보급형 디카의 경우 CCD 크기는 필름과 비교할 사이즈가 못된다. 까놓고 말하면 정말 손톱만하다. 그보다 작은것도 많다. 그리하여 애초부터 렌즈를 작은 CCD 에 맞게 설계, 제작한다. 덕분에 심도 표현 부분에서는 매우 제한적이며 노이즈가 많고 이미지의 질이 SLR 급에 비해 좀 떨어진다. 안타까운 얘기지만 자유로운 아웃포커싱은 꿈 깨자. (조리개를 열고 촬영하여도 SLR급 카메라에 비해 배경이 별로 안뭉개지며 접사촬영이나 초망원에서 어느정도 흉내만 낼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조리개 값과 셔터속도의 상관관계는 일반 필름 카메라와 동일하며 사진촬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이 두가지를 잘 활용하면 충분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4. ISO (감도)
위에서 조리개와 셔터속도 조절로 인한 노출에 대해서 가볍게 알아보았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위의 두가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한가지 더 있다.
그것은 바로 ISO 라는 존재. 흔히 감도 라고 표현한다.
이 감도는 바로 필름이 얼마나 빛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가를 내타내는 값이며 기본은 100 이다. 필름에 따라 50. 100. 160. 200. 400. 800. 1600 등등 다양한 감도의 필름이 있으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빛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보면 된다. 기본이 100 이므로 특별히 감도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을때는 감도가 100 이라고 생각하자.
감도가 100 일때 f1.4 에서 1/90 초가 적정 노출이 되는 상황이라면 감도가 400 일때 f1.4에서 1/350 초의 훨씬 빠른 속도로 적정 노출이 된다. 아까와 같은 비유를 하자면 호스로 물을 채울때 필름의 감도는 욕조의 크기가 되는것이다. 같은 굵기의 호스로 채워도 욕조가 작을수록 금방 채우듯 감도가 높으면 더 빠른 셔터속도로 찍게 된다.
즉 감도가 높을수록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빛이 적은 상황에서도 더 빠른 셔터속도로, 또는 조리개를 좀더 조이고 촬영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감도가 높은 필름일 수록 가격은 매우 비싸지고 사진의 품질은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흔히 입자가 거칠다고 말하며 세밀하고 부드러운 표현력 측면에서 좀 부족하곤 하다. ISO 가 높은 필름중에서도 ISO 100 고급필름에 버금가는 (싸구려 100 짜리 필름 보다는 좋은) 품질을 보여주는 제품도 있긴 있으나 그 값이 일반 필름에 비해 매우 비싸고 또한 주변에서 흔히 구하기는 힘들다. 전문 쇼핑몰 등에서 주문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어두운 실내. 술집 등등 빛이 부족하여 조리개를 아무리 열어도 삼각대 없이는 촬영이 불가능한 셔터속도가 나오는 조건에서나 또는 조리개를 많이 열면 촬영은 가능하지만 조리개를 많이 조여 심도가 깊은 사진을 찍고싶은 경우 고감도 필름은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 이다.
(낮은 ISO 필름을 넣고 카메라에서는 높은 ISO 라고 셋팅하여 촬영하는 '증감 촬영' 이란 방법도 존재하나 증감촬영 한 필름을 처리해주는 현상소가 매우 드물고 있다해도 제대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찍은 필름에 비해 사진의 질은 많이 떨어지게 된다.)
디지털에서는...
찍는 즉시 결과물을 확인 할 수 있는 점, 찍은 사진의 빠른 삭제와 복사등이 가능 한 점, 그리고 필름값, 현상비 등이 들어가지 않는 점 등 필름 카메라에 비해 디지털 카메라가 가지는 편리함과 장점은 많다. 하지만 역시 디카의 최강점 중 하나를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자유로운 ISO 선택 기능을 말하고 싶다.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을 넣지 않는 대신 카메라 자체에서 감도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카메라 기종에 따라 선택의 폭은 다르지만 보통 50~3200 사이에서 감도선택이 가능하다. 필름 카메라는 ISO 100 짜리 필름을 넣으면 그 필름을 다 소모하거나 중간에 필름을 감아서 빼내야지만 다른 감도의 필름을 넣고 촬영할수 있으며 다시 다른 감도로 찍으려면 그런 과정을 또 반복해야만 한다. 하지만 디카의 경우에는 한컷 찍고 감도 바꿔 몇컷 찍고 다시 감도 바꿔 몇컷 찍는것이 가능하여 다양한 상황속에서 유용히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CCD 센서의 한계상 ISO를 높일 수록 사진에 노이즈가 더욱 많아지게 되며 CCD 크기가 작은 보급형 디카의 경우 그 노이즈의 정도가 DSLR 에 비해 상당히 심하다. 보급형 디카 사용시 높은 감도는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여기까지 조리개, 셔터속도, ISO 이 세가지에 대한 개념을 확실 이해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다 배운것이다. 수동카메라, 별로 어렵지 않다. 그저 적당한 ISO 에서 상황과 목적에 맞는 셔터속도, 조리개 값을 입력하고 초점을 잡은 뒤 셔터를 누르면 되는 것 이다. 이제 앞으로는 위에서 배운 개념을 기계에 다양하게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한 것만 남았을 뿐이다.
혹시 아직까지 확실히 개념이 잡히지 않았다면 3장. 4장을 반복해서 읽고 실습해 보자. 특히 디카 사용자라면 각각의 셔터와 조리개 변경에 따른 사진의 변화를 바로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글로 읽으면 난해해 보일지라도 나온대로 한번씩 시도해보고 그 결과물을 확인한다면 정말 몇분이면 이해하게 될 것 있다.
5. 측광모드와 기타 기능
측광 모드
P,A,S 모드에서는 카메라가 완전 자동으로, 혹은 사용자가 지정한 셔터속도나 조리개 값에 맞춰 적정한 노출을 잡아준다고 위에서 설명하였다. 이때 노출을 맞추기 위해 카메라 스스로 화면에 분포된 빛의 형태들을 산정하고 분석하는 것을 측광이라고 한다. 결국 측광모드란 쉽게 말해 카메라가 자동으로 노출을 맞춰주는 여러가지 방식이며 그중 하나를 상황에 따라 골라 쓰면 된다.
매트릭스 측광(Matrix metering) - 다분할 측광
최근 대부분의 카메라들이 탑재하고 있는 측광방식이 바로 다분할 측광이다. 화면을 여러부분으로 분할하여 각각의 부분을 모두 측광하고 카메라 프로세서에 내장된 다른 자료들과 비교하여 가장 적합한 노출치를 골라낸다. 최근의 다분활 측광 시스템은 무척 발전하여 대부분의 상황에서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노출을 보여주며 특히 풍경사진 등에서 매우 유용하다.
중앙 평균 측광 (Center-weighted average metering)
전체에 걸쳐 측정하긴 하지만 주로 중심부에 중점을 둬서 측정 한다. 구형 카메라에서 많이 채용했던 방식이다. 스팟 측광 기능이 없는 카메라에서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스팟 측광(Spot metering)
화면의 극히 일부분만을 측광하는 방식. 역광이나 노을처럼 주변과 피사체의 광량이 심하게 다른 경우, 또는 특정 피사체에만 노출을 맞추고 다른 부분은 무시하고 싶은 경우에 다분활 측광을 쓰면 이쪽도 저쪽도 살리지 못한 어중간한 사진이 나오곤 한다. 스팟측광 주로 이런 경우에 사용된다. 까다롭지만 잘 활용하면 특수 상황에서 매우 유용한 측광법이다. 주로 인물 촬영때 모델의 얼굴에 맞는 정확한 노출 값과 피부톤을 얻기 위해 많이 쓰이곤 한다.
기타 기능
노출 보정 다이얼 (The compensation dial)
P,A,S 모드에서는 카메라가 완전 자동으로, 혹은 사용자가 지정한 셔터속도나 조리개 값에 맞춰 적정한 노출 값을 설정한다. 사용자가 원치 않아도 카메라 스스로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노출로만 무조건 자동설정 된다는 것이다. 이럴때 일부러 노출을 조금 부족하거나(노출 언더) 많도록 (노출 오버) 조정하고 싶은 경우, 특수상황에서 카메라가 정확한 노출을 잡아내지 못한다고 생각 되는 경우 등에 사용자가 직접 보정해 주기 위해 사용하는 기능이다.
아무리 요즘 카메라가 똑똑하다고 해도 특수한 상황에서는 실수 할때가 있기 마련이다. 모든 상황에 완벽한 기계란 없는 법이다. 하지만 촬영을 많이 하다보면 나중엔 자신의 카메라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실수를 자주 하는지 파악 할 수 있다. 그럴때 그에 맞게 카메라가 판단한 노출을 기준으로 노출 보정 값을 +/- 로 조절하여 기계의 실수를 바로잡아 주면 된다. 또 카메라가 정확하게 노출을 잡아냈지만 쨍한 풍경사진을 위해 살짝 언더(-)로, 또는 뽀샤시한 인물사진을 위해 살짝 오버(+)로 의도적인 조정을 해주기도 한다.
참고로 노출 보정 사용시 A 모드(Av)에서는 카메라 내부에서 셔터속도를 변경시켜 노출을 보정하며 S 모드(Tv)에서는 조리개값을, P 모드에서는 조리개값과 셔터속도를 모두 변경하여 노출보정을 수행한다. 결국 노출보정이란 자동,반자동 모드에서 자동으로 설정되는 셔터속도나 조리개 값을 사용자가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꽁수 인 것이다.
브라케팅(Bracketing)
브라케팅이란 자동으로 노출값으로 바꿔가며 연속 촬영하는 기능으로써 노을이나 역광등 노출을 맞추기 어려운 상황에서 주로 사용한다. 브라케팅 기능을 사용하면 카메라는 다양한 셔터속도와 조리개 값으로 여러장씩 촬영하게 되므로 그중에 노출이 제일 잘 맞은 사진의 노출 정보를 참고해두면 추후 비슷한 상황일때 적절한 노출값을 써먹을수 있다. 단, 필름카메라에서는 그만큼의 필름이 소모되므로 배고픈 찍사들은 사용하기 힘든 기능이다. (사실 필자도 필카를 쓰기 시작한 후엔 거의 써본적이 없다. 돈이 웬수다.)
AF 측거점 변경
뷰파인더를 보면 스크린에 표시가 되는 카메라도 있고 그렇지 못한 카메라도 있으나 초점이 맞는 포인트 라는것이 있다. 카메라마다 그 포인트의 수는 가지각색이고 일부 카메라에서는 초점이 맞으면 효과음이 나며 포인트에 빨간불이 들어오기도 한다. 이 포인트를 AF 포인트, 또는 AF 측거점이라고 한다.
보통 초보자들은 피사체를 꼭 화면의 가운데에만 놓고 거기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많이 찍다보면 그게 상당히 촌스러운 구도라는 것을 슬슬 깨닫게 될것이다. 결국 다양한 구도로 찍어보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게되고 그럼 화면의 중심부외에 다른곳에 초점을 맞추고 싶을때가 있다. 이때 일단 가운데로 초점을 맞추고 구도를 살짝 변경해서 찍는 방법이 일반적이나 그게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바로 AF 측거점 변경 기능을 사용한다. 카메라는 움직직이지 않은채 초점이 맞는 포인트 위치만 바꿔 화면의 구석에도 초점을 맞추는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디지털 에서는...
5장에서는 특별히 디지털 카메라라고 다른 부분은 없다.
다만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 일부기능은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자신의 카메라 기능을 잘 살펴보자.
6. 참고 단어
단렌즈 : 화각조절이 불가능한 렌즈 (줌이 안되는 렌즈)
줌렌즈 : 화각조절이 가능한 렌즈 (줌 되는 렌즈)
표준렌즈 : 50mm 의 초점거리를 지닌 렌즈
광각렌즈 : 50mm 이하의 초점거리를 지닌 넓게 보는 렌즈
망원렌즈 : 50mm 이상의 초점거리를 지닌 땡겨주는 렌즈
초망원렌즈 : 300mm 이상의 초점거리를 지닌 땡겨주는 렌즈
마크로 렌즈 : 피사체에 더욱 근접하여 촬영할 수 있는 렌즈.
어안렌즈 :
광각의 수준을 넘어서 지나치도록 넓게보는, 그래서 물고기 눈으로 본 세상처럼 둥글게 왜곡 시켜주는 렌즈.
표준줌렌즈 : 대략 24 ~ 135mm 정도 이내의 광각에서 준망원까지를 포함한 일반적인 줌렌즈
ex) 24-105 / 28-80 / 24-85 / 28-135 등등
망원줌렌즈 : 50mm 이상의 영역에서 화각조절이 되는 렌즈
ex) 70-210 / 80-200 / 100-300 / 70-300 등등
광각줌렌즈 : 50mm 이하의 영역에서 화각조절이 되는 렌즈
ex) 18-50 / 17-35 / 19-35 등등
밝은 렌즈 : 흔히 조리개를 많이 열수 있는 렌즈를 밝은 렌즈라 부르곤 한다.
어두운 렌즈 :
흔히 조리개를 많이 열지 못하는 렌즈를 어두운 렌즈라 부른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어두운 렌즈 라고 해서 실제 사진이 어둡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도표현에서는 차이가 나지만 셔터속도만 더 길게 준다면 밝은 렌즈와 같은 밝기의 사진이 찍힌다.
AF : Auto Focusing (오토 포커싱). 자동초점.
MF : Manual Focusing (매뉴얼 포커싱). 수동초점.
SLR : 일안반사식 - Single Lens Reflex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거울로 반사되어 뷰파인더에 그대로 들어오는 구조를 가진 카메라. 뷰파인더를 통해 보는 그대로 실제 촬영이 이루어진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거울이 회전하여 뷰파인더로 보내던 영상을 필름쪽으로 보내 사진이 찍히게 된다. 다른 방식에 비해 파인더로 보는 영상과 실제 촬영되는 영상의 오차가 적고 심도를 파인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사진이 찍히는 동안은 거울이 회전되어 있어 뷰파인더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렌즈가 교환되는 수동카메라를 SLR 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SLR 카메라 중에서도 렌즈교환이 되지 않는 기종이 있으며 RF 카메라에서도 렌즈교환식 기종이 있긴 있다.)
DSLR : 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
RF : 레인지 파인더 - Range Finder
파인더 렌즈가 따로 있어 실제 렌즈로 보는 느낌과 비슷하게 흉내를 내주는 거리계 방식의 카메라. SLR 방식보다 구식이라고 할수 있으며 구형 클래식 카메라, 보급형 디카나 자동필름카메라 등에 주로 사용된다. RF 카메라중에서도 렌즈가 교환되는 등 살인적으로 비싼 고급품이 있기는 하나 흔치는 않다.(참고로 콘탁스 G1, G2 의 경우 정확히 구분하자면 RF 가 아니라고 한다.)
광량 : 말그대로 빛의 양 이다. 광량에 부족하면 일반적으로 사진찍기엔 불리해진다.
광합성 : 녹색 식물이 빛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이산화탄소와 수분으로 전분(澱粉)·당(糖) 등의 유기 화합물을 합성하는 일.
네가티브 필름 : 일반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필름. 필름상에는 컬러가 반전되어 기록된다. 인화목적으로 많이 쓴다.
노출 : 필름 위에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로 하는 빛의 양
다중노출 : 한장의 필름에 여러번 겹쳐 촬영하는 기법. 디카에서는 대부분 지원하지 않는다.
똑딱이 : 자동 카메라를 부르는 속어. 단지 셔터만 똑딱 거릴수 있는데에서 생겨난 단어라고 추측된다.
디카 : 흔히 디지털 카메라를 줄여서 부르는 말.
마운트 : 카메라와 렌즈가 결합되는 부분. 또는 결합시키는 행위 그자체를 말하기도 한다.
마이크로 드라이브(MD)
IBM 에서 만든 메모리 카드. CF 와 같은 규격을 사용하나 사실은 플래쉬메모리 방식이 아니고 CF 처럼 생긴 초미니하드디스크 이다. 카메라에서 CF type II 규격을 지원해야 사용할 수 있다. CF 보다 싼값에 더 큰 용량을 제공하지만 사실상 하드디스크 인지라 전력소모가 크고 열이 많이 발생하며 충격에 약하다. 음악용 매체인 MD (Mini Disc) 와는 다른 종류이다.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
보통 SLR 방식이 아닌 디지털 카메라를 보급형이라 부른다. 말이 보급형이지 사실 100만원을 훌쩍 넘기는 기종도 허다하다.
번들 :
물건을 살때 기본적으로 포함된 물품들. 가끔 손님을 속이고 번들값을 따로 받는 악덕상인을 주의하자.
(워크맨을 샀더니 원래 박스에 들어있는 충전기를 따로 파는거라고 속이는등으 경우..)
셔터막 : 필름에 빛이 들어오는 시간을 조절하는 막.
셔터버튼 : 셔터를 동작시키는 버튼. 즉 누르면 사진이 찍힌다. AF 카메라에선 반누름으로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셔터속도 : 셔터막이 움직여 필름을 빛에 노출시키는 시간. 쉽게 말해 사진이 찍히는 속도.
역광 : 사진 등에서, 대상이 되는 것의 뒤편으로부터 비치는 광선.
욕조 : 목욕물을 담는 통. 대부분 집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니 누가 안훔쳐갔나 확인해보자.
접사 : 쉽게 말해 피사체를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하는 것.
조리개 : 렌즈속에서 구멍의 크기를 조정하여 빛이 들어오는 양을 조절하는 장치.
포지티브 필름 :
주로 슬라이드 목적으로 사용하는 필름. 필름상에도 실제 보는 컬러와 같게 찍힌다. 주로 필름 자체를 감상하거나 환등기로 스크린에 비추어 본다.
플래쉬 메모리 카드 :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을 사용하는 대신 CCD 라는 센서가 영상을 받아들이고 디지털신호로 변환 한 후 메모리 카드에 데이터로 저장한다. 플래쉬 메모리를 이용해 만든 디스켓의 일종이라고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메모리카드의 종류에는 CF(컴팩트 플래쉬), SMC(스마트미디어 카드), SD(시큐어 디지탈), MMC(멀티미디어 카드), xD(xD 픽쳐 카드), MS (메모리 스틱) 등이 있다.
피사계 심도 :
간단히 초점이 맞는 범위 또는 거리 정도로 라고 생각하면 된다. 피사계 심도는 주로 깊다, 얕다 라고 표현하며 피사체와 배경이 모두 뚜렷하게 나온 것이 바로 심도가 깊은 사진이고 피사체만 선명하며 나머지는 흐리게 찍히는 것이 피사계 심도가 얕은 사진이다.
피사체 : 사진을 찍는 대상(對象)이 되는 물체.
필카 : 흔히 필름 카메라를 줄여서 부르는 말.
- 디젤자동차의 올바른 정비 및 관리방법
- Information
- 2008/07/18 21:56
디젤자동차의 올바른 정비 및 관리방법
요즘 SUV와 RV 차량, 심지어 승용차도 디젤엔진을 장착한 차량들을 쉽게 볼 수 있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7인승 이상의 디젤차는 엄청난 혜택이 있었다.
세금이 6만5천원에 불과했고, 경유의 기름값이 700원대 수준이여서, 상대적으로 힘이 좋은 경유차량은 연비도 좋아서 차값이 비싸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게되었지만, 정부의 자동차세금정책의 변경과 경유 값 인상 등으로 인하여, 인기가 감소했지만, 년간 운행 km수가 많은 운전자들에게는 아직도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
그런데 경유차는 구조적으로 휘발유차와 달라서 운전자가 신경써야할 부분이 있다. 기존 휘발유차량처럼 운행하면 고장이 빨리 올뿐더러, 부품값이 비싸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늘 글의 목적은 바람직한 디젤차량 정비 및 관리 방법이다.
1. 디젤차의 특징
자동차용 디젤엔진은 공기를 고압축하여 그 압축열로서 연료를 연소시켜 동력을 얻는 내연기관 이다. 우선 공기만을 실린더 내에 집어넣고 이것을 고압축하여 고온으로된 공기 내에 착화성이 좋은 경유를 분무시켜 넣으면 자기착화하여 연소한다.
이때에 발생하는 가스 압력으로 피스톤을 작동시켜 동력을 얻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가솔린엔진에 비하여 구조상의 차이점은 연료를 고온 고압의 연소실에 분사하기 위해서의 분사펌프와 분사노즐을 갖추고있는 점이다.
그 외에 엔진본체,밸부기구 및 윤활,냉각등의 장치의 기본적 구조는 일반 엔진과 다를바 없다. 작동방식은 일반적으로 자동차용 디젤엔진에는 4사이클엔진이 사용되고 있다.
3. 정비 및 관리 요령
1. 초기시동
디젤차는 자기착화식이라 실린더의 온도가 600도를 넘어야 자기착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키를 꽂은 뒤 시동 직전 중간단계에서 약 2~3초 기다려야 한다.
키를 꽂자마자 바로 시동을 걸면 시동이 늦게 걸리거나 꺼진다. 곧바로 시동이 걸리더하더라도 매연이 심해지며, 엔진에 무리가 가고, 이것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고장발생확률을 높아지게 된다.
2. 예열(워밍업)
5~10분의 급가속은 차에 무리를 준다. 출력 향상을 위한 공기압축장치인 터보챠저(turbocharger)가 충분히 작동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
차량이 어느 정도 가속을 시작해야 터빈을 돌릴 수 있는 배기가스의 힘이 생기는 것이다. 디젤차량은 일반차량에 비해 스타트가 느리지만 10분가량 지나 가속기를 밟으면 `휙` 하고 힘이 느껴진다.
SUV다운 힘을 과시한답시고 터보차져에 충분한 양의 오일이 공급되지 않은 운행 초기에 급가속을 하면 터보챠저는 무리를 겪을 수밖에 없고, 결국 베어링을 손상시켜 심할 경우 녹아 붙어 버리는 일도 발생될 수 있다.(여름철 2분 안팎, 겨울철에는 4분 안팎...)
3. 후열
운행을 마친 뒤엔 바로 시동을 끄지 말고 1~2분간 터보챠저가 식을 시간을 줘야 한다. 바로 시동을 꺼버리면 고속으로 돌고있는 터보챠저의 임펠러에 윤활류 공급이 안돼 임펠러의 내구성에 심각한 해를 끼친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임펠러 내부의 베어링이 급히 마모되며 열이 발생해 회전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내연기관 일부가 눌러붙어 버리게 된다. (3~4년후 소음에서 많은 차이가 발생함. )
4.연료필터
디젤차는 압축을 통해 연료를 착화시키므로 수분 및 기타 불순물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엔진으로 연료가 주입되기 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메뉴얼에서는 보통 40,000km를 권장하지만 자주 점검하고 갈어주는 것이 좋다. 연료필터를 교환하지 않아 필터가 막히면 연료압이 떨어지고, 출력저하 및 시동성이 좋지 않다. 그대로 방치하면 2~3백만원 정도의 수리 비용이 발생한다.
연료 내에 물이나 먼지가 섞여 있으면 문제가 발생하므로 디젤 연료는 깨끗해야 한다. 왜냐하면 먼지의 경우는 분사 노즐의 구멍을 막히게 하고, 물은 연료 펌프와 분사 노즐의 일부를 녹슬게 하기 때문이다.
겨울철의 연료에 함유되어 있는 수분 제거 및 세탄가를 높여주는 첨가제 및 연료필터의 주기적인 교체는 차량의 잔진동을 막아주고, 노킹현상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5. 월동준비
겨울철에는 바깥 기온이 낮아 압축만으로 엔진이 쉽게 가열되지 않게 된다. 디젤 엔진이 겨울에 취약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디젤 엔진들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예열 플러그를 쓴다.
예열 플러그는 보통 실린더마다 하나씩 들어간다. 그러나 예열 플러그에 문제가 생기면 시동이 잘 걸리지 않아 애를 먹게 된다.
특히 평소에 괜찮다가도 강원도와 같이 추운 지방에 갔을 때 밤새 세워둔 차가 아침에 시동이 걸리지 않는 수가 많다. 엔진 및 플러그에 문제가 없어도 배터리 노후로 시동이 걸리지 않을수도 있으므로 배터리 점검도 필수. 디젤 엔진은 추워지기 전 예방을 하면 할수록 좋다.
6. 매연발생원인
매연경유는 엔진에서 연소되고 남은 배기가스의 질량이 비교적 무겁고 점착력이 커 배기관 아 래쪽이나 중간 머플러에 검댕이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이런 검댕이 퇴적되어 있다가 고부 하 운전 시나 고속 공회전시 배기가스의 압력에 의해 일시적으로 많은 양이 배출되어 검정 매연이 발생한다.
매연을 줄이는 방법
1. 양질의 연료사용(연료첨가제 사용)
2. 디젤전용 엔진오일사용 및 에어크리너 점검, 교환주기 준수
3. 연료필터 수시로 점검 및 교한
4. 급가속 및 급출발, 언덕길 추월 자제
5. 출발전 워밍업 및 예열,후열 준수
4. 기타(디젤차량 예열표시등에 의한 고장표시 진단법)
고장내용
1. 예열표시등이 예열하는 동안 점등하지 않고 예열시간 후 점등된다
(1개 또는 여러 개의 예열플러그 이상)
2. 예열표시등이 예열하는 동안 점등되지 않는다
(예열표시등 이상 - 예열표시등 회로 이상 - 예열시간 조절 릴레이 이상)
3. 예열표시등이 항상 점등
(예열시간 조절 릴레이 이상)
4. 예열표시등이 점등되지 않고 엔진 시동이 어렵거나 또는 시동이 되지않음
(1개 또는 여러개의 예열플러그 회로에서 쇼트됨 - 예열회로 이상 - 예열시간 조절 릴레이 이상)
5. 예열표시등이 예열작동시간 뒤에도 1분간 점등
(1개 또는 여러개의 예열플러그 이상)
- 자동차 정기점검 요령
- Information
- 2008/07/18 21:54
자동차는 일정한 주기마다 그 소모부품을 교환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각 부품별로 교환이 필요한 시기는 다음과 같지만 일상점검시 이상이 있으면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 엔진오일 교환(필터 동시교환) : 최초 1천Km 주행후 교환 이후 매 5천Km 주행후 교환
(2) 연료필터 교환 : 매 2만Km 주행후 교환
(3) 브레이크액 교환 : 매 2만Km 주행후 교환(또는 매 1년 주행후 교환)
(4) 에어크리너 엘레먼트 교환 : 매 3만Km 주행후 교환(비포장도로 운행시에는 매 1만5천Km 주행후 교환)
(5) 변속기 오일의 교환 : 매 4만Km 주행후 교환
(6) 스파크플러그 교환 : 매 4만Km 주행후 교환
(7) 후차축 오일 교환 : 최초 1천Km 주행후 교환 매 4만Km 주행후 교환
1)/1만 KM/점검요령
(1) 핸들/조향장치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한다.
한쪽으로만 너무 닳았는지 아니면 주행중 핸들의 쏠림등이 나타나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특히, 규정된 타이어가 아닌 광폭타이어 등을 사용했을때 핸들의 비틀림(각도)등이 달라질 수 있다. 이때는 휠바란스, 토우인, 캠버등을 확인한다. (무료 혹은 3만원 미만) 또, 핸들 각도가 틀려져 있다면 핸들을 뽑아서 다시 맞추는 방법이 있다. 대우 차량의경우 핸들 각도가 어느 이상이되면 핸들에서 뚝뚝하는 소리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프린스가 심하다. 이는 핸들 워므 기어 때문일수도 있지만 차동 장치(디퍼렌셜)기어에 이상이 있을수 있다. 공짜일 때 잘 점검받기 바란다.
(2) 전기장치 [대우] 대우 차량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기 장치 고장이 빈번할수 있다. 대개는 간단한 고장이니, 전기 장치 점검에 신경써야 한다. [현대] 현대의 경우 안테나쪽 고장이 많으며, 문내리는 스위치쪽에서 소리가 날수있다. 문짝속에서 나는데, 이는 엘란트라,스쿠프의 경우, 심하다. 원인은 마무리 실리콘쨈 작업시 연결 고리부분에 쨈이 묻어서 발생되거나, 도어록장치 중 연결 파이프등에서 문제가 발생된다. 쏘나타의 경우 헤드라이트나 안개등에 비가 스며드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무상 점검 끝나기전에 교환받기 바란다. 스쿠프의경우 특히 점검에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전기계통이다. 스쿠프는 전기 배선이 복잡하게 설계되있으므로 고장의 원인을 찾아 내는데 매우 까다롭다. 특히, 센서값을 읽어 냈더라도 이부위를 찾아내는데 배선을 몽땅 뒤집어야 하는 배선구조를 지녔다.(에어 플로그센서가 요주위 사항이다.) 대개 스쿠프 신차에 체크 엔진불이 들어오는 차량이있는데 이는 에어플 로그센서부위다. 반드시 점검받기바란다. (가격은 무료)
(3) 엔진 점검 [현대] MPI방식을 주로 사용하는 현대차량은 드로틀 보디를 점검, 청소해 준다. 특히, 현대 소형, 준중형차량의경우 이 부분이 예민하다. (단 DOHC형 엔진은 제외) 비용은 지정 A/S 센타에 방문시 무료이며, 그밖의 곳에선 2만원 미만이다. [대우] 대우 차량의경우 벨트류 조정이나 잡소리에 신경을 써서 점검한다. (응답성이 늦은 대우차량의경우 드로틀보디쪽의 문제보다는 연결부위의 잡소리에 더 신경써야한다.) [기아] 기아 차량의경우 케피탈, 콩코드 DOHC 차량은 센타에 들어가 엔진 센서값을 체크하는게 바람직하다. DOHC엔진의 경우 초기 길들이기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4) 밸브간극조정 [현대] MPI 방식의 현대차량은 엔진에서 약간의 불규칙 음이들리기 시작할 때가 있다(엑셀,엘란트라,쏘나타의 경우) 이 경우 간단히 밸브 간극을 조정할수 있는데 ,비용은 공짜(A/S 센타입고시) 이거나 1만원 정도면 가능하다.
(5) 엔진오일 / 자동미션오일 교환 신차가 출고되고 5000 KM 주행후 엔진오일과 오일휠타 에어클리너를 교환한다. 매주기는 5000 KM쯤으로 기준잡으며 가격은 ±2만원기준이다. 자동미션의 경우 신차의경우 쇠가루를 청소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1만KM 전 후에서 휠타까지 함께 교환하는게 좋다. 가격은 7만원 기준된다.(특히 현대 차종은 반드시 하는게 장수의 비결이다)
(6) 브레이크 계통 브레이크 액량을 점검 한다. (L-H 중간위치를 넘으면 된다.) 모자라면 보충하면 되고 가격은 무료이다. 특히, 브레이크 앞 라이닝을 점검한다. 뒷라이닝은 대게 이상이 없다. (대우차량의 경우 앞 라이닝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7) 그밖에 점검사항
① 엔진공회전 및 점화시기
② co점검 (촉매장치 점검)
③ 구동벨트 장력및 손상점검
④ 냉각수 점검 및 교환
⑤ 오일, 연료 누유 점검
⑥ 주차 브레이크 레버 스트로크 점검, 조정 및 주유
⑦ 배전기 캡, 점화코일 터미널, 고압선 점검 및 청소
⑧ 진공호스, 서머 밸브 장착 호스, 크랭크 케이스 통풍호 교환
⑨ 연료 여과기의 점검 및 교환 (가능한 5000원미만이니 교환바람)
⑩ 유해배출가스 배출량 점검
2) 점검/2만 KM/점검요령
대개 자동차는 2만 KM(1년이내)까진 무료점검이다.단, 2만 KM가 약간만 넘어도 유료점검이다. 가능한 공짜로 해 줄 때 모든 점검을 철저히 받아두는게 좋다
(1) 엔진룸 부분
* 현대, 대우, 기아 전차종 연료 휠타를 교환( ±5000원 기준)하고 구동 벨트 장력이나 손상에 관해서도 점검을 받는다.( 여름철 에어컨 연결 벨트 ) 또, 정상적인 RPM이 나오는가. 센서값 조정 및 점검을 한다.( 엔진 공회전, 점화 시기 )
[기아] 차량의 경우 특히 센서값 측정이 요구된다.(드로틀바디 청소는 무료이므로 꼭 한다.)
콩코드, 캐피탈의 경우 촉매 부분 점검을 철저히 한다. 또, 점화 플러그 교환시 배선 및 센서류를 점검한다.
[현대] 현대차량은 점화플러그를 반드시 교환한다. (특히 DOHC형 엔진의 경우) 중, 소형 차량은 4000원선이고 대형 차량 백금 플러그 4개 ±3만원수준이다.
대형차(뉴그렌저)는 중간 머풀러와 촉매부분을 확실히 점검한다. 또, 현대 모든 차량은 오일 가스켓 교환을 하는게 좋다.(±1만원), 중소형차 드로틀바디 반드시 점검 및 청소 (무료) 스쿠프 터보의 경우 반드시 터보 차저 점검을 한다. 센서값을 측정한다. (무상 기간이 지나면 50만원가량의 비용 부담이 생긴다.)
특히, 터보의 경우 주행후 반드시 1분 경과후 시동을 끄는게 좋다. 대개는 그냥 꺼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터보차저 고장의 원인이기도 하기때문이다. 다만, 무상 기간 전에 이러한 불량에 대한 점검을 무료로 하기 바란다. 메이커는 고객 부주의라 우기지만, 고객은 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특히 스쿠프 차종은 무상 기간전에 가능한 트러블을 고쳐달라고 요청하여야만 유지비가 덜들어간다. [대우] 차량의경우 에어컨 호스를 점검하고 전기배선을 교환한다.( 2~3만원선 )
(2) 배터리 점검
먼저 베터리 용량은 충분한지 점검해 본다. MF 베터리의 경우 표시창만을 너무 믿지말고 잘 살펴본다. 한예로서 표시창에는 푸른빛으로 정상인데 실은 VOLT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다.
(3) 조향장치 및 스티어링 시스템 점검
[대우] 대우차종의 경우 특히 중소형차의 경우( FF방식의 차량 )는 반드시 조인트 부분을 점검한다. [현대 / 기아] 이 차종은 타이로드 엔드 와 스티어링 기어 박스 부착부를 점검하라. 그렇지 않으면 핸들의 유격에 이상이 있거나 이상한 소리가 발생될수도 있다.
(4) 파워 트레인 (동력전 달장치)
[대우] 대우 차종의 경우 삼발이 데스크를 교체해야 하는데 교체가격은 약 ±5만원기준이다. [현대 / 기아] 이 경우 삼발이 데스크 점검 후에 판단하여 교체한다. 단 클러치 케이블은 교환하는게 낫다. (±1만원) [오토메틱] 특히 현대의 경우 반드시 미션 오일을 교환해야 한다.
( 휠타까지 함께 교환해야 하며 이때 자석에 붙은 쇠가루를 반드시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가격은 ±6만원 기준이다. 대우의 경우 오토 미션이 약간 둔한 관계로 응답성은 좋지 않지만 현대차종에 비해 고장율은 적다. 기아 차종의 경우 OD ( OVER DRIVE )부착 차량은 특히 센서값 측정을 정확히 하여 정확한 수치 코드가 입력되는지 점검한다.
(5) 현가 장치 점검 (서스펜션)
현재 위시본형과 멕퍼슨 스트러트형 두 가지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국내는 앞바퀴는 맥퍼슨 스트러트형 이 경우 주로 사용되고 있다. (몇개의 차종은 앞뒤다 멕퍼슨을 사용 하기도 한다.) [현대] 현대의 경우 멕퍼슨인데 가볍고 직진성, 흡수력이 좋은데 약한게 흠이다. 이때 쇼크 업소버 부분의 오일 누출등을 점검하기 바란다. [대우 / 기아] 대우 / 기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멕퍼슨형을 주로 사용하는데 대우 쇼크 업소바는 강하다. 다만 조인트 부분과 디퍼 렌샬 기어부분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6) 앞바퀴 정열과 타이어 점검
앞바퀴정렬은 FRONT WHEEL ALIGNMEMT 라고 하는데 토우인, 캠버, 캐스터 점검을 의미한다. 토우인(TOE-IN)은 앞이 뒤보다 약간 좁은 것을 말하는데 이때 타이어의 이상 마모를 방지하고 핸들조작을 쉽게 하는것을 의미한다.
캠버 (CAMBER)란 바퀴위쪽이 아래보다 외측으로 기울어므로서 핸들조작을 쉽게해 놓은 것을 말한다. 캐스터(CASTER)는 앞바퀴를 옆에서보면 약간 뒤로 기울어져 있는 것을 말한다. 이는 핸들 복원력을 좋게 해준다. 이 세가지를 점검하면 좋다.
이경우에는 무료이거나 약 3만원의 비용이 든다. 단, 덩치에 맞지않게 광폭타이어나 알루미늄휠(14인치 규격, 15인치규격) 등을 장착했던 차량들은 대게 이것들이 잘맞지 않아서 핸들각도도 역시 약간 비뚤어져 있다. 알맞은 타이어 사이즈를 장착 하기바란다.
(7) 브레이크 장치
대우 차종은 앞바퀴는 물론 뒷바퀴 라이닝까지 교환하는게 좋고 현대 / 기아의 경우 앞바퀴 라이닝은 반드시 교환하는게 좋다. (가격은 ±2만원 기준) 브레이크액을 점검한다. (H - L중간 이상에 액이 차있어야한다. 이것이 모자라면 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온다)
ABS장착 차량의 경우 특히 구형 뉴소나타의 경우 앞바퀴 라이닝 교환이 힘들게 되있다. 탈부착시 주의를 기울여 관찰하는게 좋다. (브레이크 호스와 센서가 손상되지 않도록 핀을 잘 뽑아야 한다.) 나머지 ABS차량의 경우 전자 체킹을 하고 라이닝은 전부 교환해 주는게 좋다. (가격은 ±4만원) 사이드 브레이크 또한 조정을 해주기 바란다. 현대 그렌저의 경우 사이드를 손볼려면 실내 바닥으로 깔려있기 때문에 작업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하지만 그렌저의경우 사이드쪽에 문제가 자주 발생된다.
(8) 전기장치 / 실내 편의장치
대우 차종의 경우 특히 전기 장치쪽에 신경을 써서 점검하기 바란다. 배선의 풀림이나, 기타 접촉부분에서 문제가 발생될수있다. 현대 스쿠프 차종은 특히 다른 차종에 비해 전기 배선이 매우 복잡하므로 정확한 감지를 해서 단선이나 기타 접촉 불량등을 해결하는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곧 체크 엔진 불을 항상 쳐다 보아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 에어 플로그 센서쪽과 메인 컴퓨터쪽, 뒷열선쪽 ) 특히, 스쿠프 터보는 확실히 점검을 요한다 기아 차종의 경우 오토 도어록과 창문 열고 내림 문짝속의 기어등을 잘 점검하여야 한다. 특히, 콩코드의 경우 공기 입출구 구멍의 펜을 점검하며, 휴즈와 메인 컴퓨터쪽을 점검한다. (안테나와 시계 부분을 특히 점검하자. - 보증 기간 지나면 5~10만원 정도가 든다.)
3) 점검/4만 KM/점검요령
아래 수리 비용은 지역마다, 상권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으며 특히, 기술 자문료(공임)가 부속값보다 2-4배 이상 차이가 발생될 수 있다.
계략적 수리 비용
현대 차종 (25만원) 기아 차종 (28만원) 대우 차종 (25만원) 특히 현대 차종의 경우 상당한 신경을 써서 점검해야 한다. 2-3만 km까지 멀쩡하다가 한 순간에 여기저기 말썽이 날 수 있다.
(1) 엔진 부분 점검
현대의 경우 타이밍 벨트를 점검하여 교환한다.
(중소형 8 -10만원, 대형-그렌저 : 공임 183000원, 벨트 5만원 합계-233000원) 특히 현대 차종은 타이밍 벨트가 길기 때문에 반드시 교환해야 한다. 이외의 벨트류는 공임포함 25,000 - 40,000원 벨트값(10000-13500원) 점화플러그 교환 (한세트 4400원 배선 10,000원) 단 뉴그렌저 (한개 11000원) 배선 (1만원 - 15,000원)
대우 / 기아의 경우 타이밍 벨트가 짧기 때문에 6만 KM 이상 사용 가능, 각종 벨트류 점검 및 교환 ( ±10,000원), 여름철의 경우 에어컨 냉매 보충 ( ±4만원 ) 신냉매는 추가, 연료 필터 교환 (±5000원), 특히 LPG 차량의 경우 반드시 교환한다. 점화 플러그및 배선 교환 (MPI방식 ±15,000원, DOHC방식 ±23,000원 ), 쓰로틀 보디 청소 (인젝션 크리너 사용시 ±25,000원), 특히 현대 차종 MPI 방식 소나타의 경우 엔진 미미를 교환하는게 바람직하다. (±3만원 기준)
기아 콩코드 DOHC차량의 경우 첨가제나 고급 엔진 오일을 넣어주는게 바람직하다. 소음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엔진 첨가제 ±2만원 기준, 고급 오일 ±4만원 기준), 다마스의 경우 엔진 오일 교환하기가 가장 어려운 차량중 하나다. 적재함은 물론 시트까지 풀어야 겨우 엔진 오일을 한번 교환한다.
여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차종은 스포티지 MR(디젤)차종이다. 베스타 엔진을 사용하는데 에어컨의 작동등 여름철에 열을 많이 받게 되는데 이때 실린더 헤드가 깨질 수 있다. (수리비는 ±30만원 기준) 전자식 엔진이 대부분인 요즘 대개 에어 플로그 센서가 고장을 자주 일으키는데 이는 공기가 들어와 연료와 혼합되는 부분으로 다른 차량들은 조정이나 교환이 손쉽고 가격도 저렴한데 기아 차종의 경우 콩코드 / 포텐샤의 경우 땜질식으로 막아 버렸기 때문에, 수리보다는 교환하는 비중이 크다. 수리 비용 역시 ±30만원 기준이다.
현대 차종의 경우 에어 플로그 센서는 조정이 안되고 교환 하게 되는데 가격은 ±15만원 기준 (이유는 벨트류까지 함께 다 교환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우 르망과 에스페로의 경우 히드가스켓을 교환한다. (±1만원)
(2)하체부분 전륜 구동형 차량의 경우 등속 조인트 교환이 바람직하다(±15만원 기준)
엑셀은 ±5만원, 쏘나타 / 그렌저 ±10만원기준, 대우차량 중 후륜구동형 차량의 경우 고장률이 적다. 휀벨트류 점검및 교환은 ±5만원이며, 오토 미션의경우 특히 현대 A/T의 경우 문제점이 자주 발생된다. 미션 오일 교환은 물론 휠타까지 함께 교환한다.
소형 6만원 - 중대형 7, 8만원 수준이다. 수동식 기어의 경우 삼발이 데스크를 교환한다 (클러치) 현대차종은 약 ±10만원이고 대우 차량의 경우 ±10만원 기준이며 기아 차량의 경우 클러치 삼발이 데스크 수리가 매우 어렵게 되있다. 가격은 ±10만원기준인데 이 때 클러치 수리시 슬러스트베어링도 함께 교환한다.
기아 콩코드의 경우 4만KM때 하체수리를 제대로 안하면 돈코드가 되버리므로 주위를 요한다. 프라이드와 캐피탈의경우 하부 베어링이 매우 약하므로 반드시 교환하는게 좋다. 쇽크업 소바 부분의 기름 누수나 이상유무를 점검한다. 현대 / 기아 차종의 경우 교환수리가 매우 쉽게 이루어진다. 대우 차량의 경우 앞 쇽크업 소버 교환 수리가 매우 힘들게 구조적으로 되있으나 프린스는 예외이다. 대우 차종 중 유일하게 잔고장없고 부품값이 싼 차량이 바로 프린스이다. 하지만 현대의 경우 유독 엘란트라가 가장 비싸다. 엑셀 / 스쿠프의 경우 +- 이고 쏘나타 / 그렌저가 ±23만원기준인데 엘란트라는 유독 ±25만원 기준으로 비싸다.(스쿠프의 경우 엑셀부품과 호환성이 많다.)
(3)전기장치 먼저 밧테리를 교환한다.
중소형 32000원 - 중대형 43000원선이다. 현대 차종의 경우 안테나 고장율이 많다. 이때 수리비는 소형 ±3만원, 중대형 ±5만원이다. 이를 방지하는 대책은 윤활제(4WD)등을 안테나에 직접 자주 뿌려주거나 관리를 해주는게 좋다. 쏘나타의경우 실내 온도 감지 센서 스위치 고장이 날 수 있는데 이는 수리하기 보다는 대개 교환을 하게 되는데 구형 쏘나타의 경우 부품이 귀하다. ±12만원 기준이다.
스쿠프의 경우 체크 엔진불이 자주 들어오는데 이는 배선상의 문제와 쓰로틀보디 / 에어플로그 센서등 센서쪽의 문제가 많다. 기아차량의 경우 히터부분 / 에어컨 호스부분을 점검해야한다. 프라이드의 경우 뒷유리 딱기 모터를 점검해야 한다. 대우차량의 경우 온도 센서를 반드시 점검하는게 좋다. (르망/에스페로는 1만원 미만) 각종 전구를 점검 교환한다.
(4) 브레이크 계통 전차종 브레이크라이닝 전부 교환한다 (±5만원수준)
ABS의 경우 라이닝을 미리 미리 교환해 주어야 드럼을 깍아먹지 않는다. 현대 차종의 경우 브레이크액을 교환해주는 게 도움이 된다. 타 차종 역시 보충 점검해야 한다.
(5) 타이어 교환 타이어의 위치교환을 시키거나 너무 닳았을경우 교환하는게 좋다.(일반용±15만원)
앞 타이어가 뒤쪽으로 스페어타이어가 운전석쪽 그 다음 조수석 나머지는 뒤로 옮기는게 좋다.
브레이크오일 2~3년마다 교환해야 "베이퍼록 방지"
오너들 중 브레이크 오일 교환시기를 몰라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브래이크 오일은 2 ~ 3년마다 교환해 주는 것이 안전운전에 큰 도움을 준다.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작동시킬 때마다 브레이크 계통의 운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변환하면서 고열이 발생한다. 따라서 그 고열이 식으면서 수분이 발생하게 돼 이것이 브레이크 오일과 혼합된다. 이 때 수분은 고열에 의해 기포로 바뀌어 결국 이 기포는 브레이크를 작동시킬 때 스펀지를 밟는 것과 같은 페달 감각을 느끼게 한다. 이것이 바로 베이퍼록 현상이다.
이러한 베이퍼록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브레이크 오일에 포함돼 있는 수분의 함유량을 적게 해줘야 때문에 브레이크 오일은 정기적인 교환이 필요하다. 순정부품의 경우 브레이크 오일의 수분 함유량은 0.0003% 정도이나 브레이크의 과다한 사용에 따라 온도와 습도 등의 변화에 의해 2년 정도가 지나면서 약 1.3% 늘어난다. 순정 브레이크 오일의 끓는 점은 약 210℃이나 만약 1%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게 되면 끓는 점은 110 ~ 160℃로 낮아진다. 따라서 정기적인 브레이크 오일 교환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이다.
4) 6만km점검사항
(1) 엔진룸 점검
▶ 베터리는 반드시 교환. (±28000원~38000원)
▷ 현대/대우/기아 워터펌프를 교환. - 현대 ( 소형 ±6만원 기준, 중대형 ±8만원 기준 ) - 대우 ( 소형 ±6만원 기준 , 중대형 ±8만원 기준) - 기아 ( 소형 ±5만원 기준, 중대형 ±10만원 기준 )
▶ 현대차종의경우 세르모터를 점검. (소형±5만원기준 중대형 ±10만원 기준)
▷ MPI방식 소위 전자식 엔진의 경우 쓰로틀보디 청소를 해야 한다.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① 십자 드라이버/ 스페너나 ,플라이어(찝게) 준비.
② 깨끗한 융걸레를 버리는 셈치고 하나구입. (500원)
③ 베터리에서 메인선을 반드시 분해시. 이는 매우 중요하며 잘못하다가는 컴퓨터가 망가질 수 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모든 상태 센서값을 초기화하는 (리셋트)작용을 한다. 매우 중요하다 단 이때 요즘 나오는 차량은 오디오 암호 번호가 있으니 반드시 이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
④ 엔진 윗부분에 팔뚝만한 크기의 은색을 띄는 대개 MPI /EGI 등 글씨가 써있다.
⑤ 이 부분과 연결된 고무 호스를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에어 크리너와 연결되있다
⑥ 이곳의 나사를 풀어내고, 센서를 띠어 낸다. 1개 혹은 두 개를 꼭따리 부분을 눌러서 잡아 당기면 분해된다.
⑦ 에어 크리너 방을 청소한다.
⑧ 쓰로틀보디(은색의 팔뚝만한 원통)속에 융걸레를 집어넣고 이때 드라이버를 사용 해도 되는데 특히 주의할 것은 융걸레부분을 두텁게 감싸라는 것이다. 만일 드라이버나 이물질이 원통속을 직접 닿게 되면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
⑨ 아마 검은색의 카본이라고 하는 먼지가 닦여 나올 것이다. 너무 심하게 딱지는 말고, 가볍게 딱아 내기 바란다.
⑩ 다 딱아낸 후 반대순으로 조립하면 된다. 위의 사항을 점검한 후 RPM이 불안정할 수 있다. 이때에는 에어플로그 센서값을 조정하거나, 운행을 해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단 기아 차량중 중대형차는 센서값 조정이 힘들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각종 벨트류를 장력및 손상여부를 점검하고 교환한다. (5~10만원 ) 휀벨트/타이밍벨트/에어컨벨트 단 대우 프린스나 대우차 종은 교환의미보다는 점검의 의미가 크다.(르망은 제외)
(2) 하체부분
현대 차종의 경우 고무 마감재 부분을 교환해 준다. (5-15만원) 특히 소나타는 반드시 손을 보는게 좋다. 기아 차량의 경우 콩코드는 특히 쇼크업소버 부분을 잘 점검하여 교환한다.가격은 소형 ±10만원 중대형 ±23만원이며 단 엘란트라는 ±25만원이다. 변속기 기아 로드를 점검한다.
이 경우 대게 초보 운전자가 운행한 차량에서 흔히 나타나거나 나쁜 운전 습관을 가진 분 들이 주로 발생된다. 기어레버(손잡이) 위에 손을 잡고 운행하면서 클러치를 완전히 밟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기어 변속을 한다거나, 수시로 불필요하게 기어를 넣었다 뺏다하는 운전방법. 소위 1단 2단 등에서 기아가 빠져버리는 현상이다.
이때에는 조정도 가능하지만, 조정해서도 안 될 때는 미션을 교환할 수밖에 없다. 가격대는 교환시 ±25만원이다. 조정 시에는 5만원 +- 클러치 삼발이 역시 점검 후 교환해야만 한다. (소형의경우 ±8만원 중대형의경우 ±12만원이다) 콩코드의 경우 바쁜 카센타등에서는 기피하는 수도 있다. 이유는 복잡한 구조로 인해 시간이 보통차에 2배이상 걸리기 때문이다. 자동식 기어 차량은 반드시 오일을 교환하고 휠타까지 교환 해주어야 한다.( 소형 ±6만원 기준 중대형 ±8만원)
(3) 브레이크계통
일단 4개 브레이 크라이닝을 전부 교환해야 한다. 특히 뒷바퀴 라이닝 역시 교환되야 한다. (가격은 소형 ±5만원 중대 형은 ±7만원) ABS장착 차량의 경우 특히 라이닝 / 브레이크호스 / 브레이 크액 교환 점검을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 현대 차종의 경우 특히 점검을 철저히 하는게 도움이 된다. (소나타 골드) 대우 프린스는 괜찮은 편이며 에스페로는 세심한 점검을 요한 다. 기아 콩코드는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리비 역시 많이 든다.
(4) 전기 장치 부분
운전석 클러치옆에 붙어 있는 휴즈 박스함을 열고 각 휴즈를 점검하며 비상용 휴즈가 있는가를 확인 점검한다. 스쿠프의경우 특히 점검을 철저히 하기 바란다. 본네트를 열고 엔진룸쪽의 메인 휴즈 박스를 점검한다. 이때 역시 비상용 휴즈가 있는가를 점검한다. (1000원 어치 종류 별로 구입시 충분히 쓸만큼 휴즈를 구비할수 있다) 헤드라이트 전구를 점검하여 교환할 때가 됬으면 전구가 꺼지는데 그때 교환하는게 바람직하다.
- 현대차종은 교환이 손쉬우며 단 그렌저는 주의를 요한다. 대우/기아 차종은 교환하기가 쉽지 않은 차량이 있으니 유념 하기 바란다. 특히 르망의 경우 안개등은 범퍼 아래속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주 힘들다. 브레이크등과 방향 지시등을 교환한다. (전체1000원기준 )
5) 8만 km 점검
… 휘 발 유 차 량 …
보통 신차가 출고되고 약 3-4년이 되는 기간이다. 이 정도 주행한 차량의 경우 우선적으로 앞바퀴 정열 (토우 인, 캠버, 휠 얼라이어먼트)을 해주어야 한다. 이때 핸들의 조정각이 15도 이상 뒤틀렸다면 핸들을 뽑아내 가능한 수평 을 맞추어낸다. 이 모든 비용은 약 3-4만원이다. 타이어 역시 교환하는게 바람직하며 단 이때 차량에 알맞는 타이어를 장착하기 바란다.
예로써 승용차 1.8 엔진 차량에 너무 광폭 타이어를 장착하면 마치 큰 신발을 신고 헐떡거리 며, 다니는 현상이 일어나며 이는 쇼크업소버는 물론 하부베 어링, 등속조인트 등서스펜션등에도 무리를 주게 된다. 소형차 역시 마찬가지이다. 참고로 타이어 역시 메이커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이를 잘 판별하여 장착하기 바란다. 가격대 역시 태림 베스트 부품 안내와 메이커 가격표를 실어놨으니 참조 바란다.
현대 차량의 경우 반드시 전벨트류(V벨트)를 교체해야 만한다.(가격은 10만원 기준 - 16만원 ) 현대 대형 차량의 경우 타이밍 벨트를 교환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타이밍 벨트속에 워터 펌프가 있기 때문에 뜯은 김에 같이 교환해 주는게 좋다. 가격은 기술 자문료(공임)의 경우 183,000원. 기타 부품값은 ±8만원 기준이다. 워터 펌프값은 중소형 2만원대 대형 ±33,000원 기준이며 기술 자문료(공임)는 제외다.
여름철을 대비하여 에어컨 콤프나 이를 연결해주는 알미늄 연결 호스를 점검해주면 바람직하다. 대개 일부분이 샌다 해 도 전체를 교환하게 되는데 비용은 약 소형 6만원 중대형 ±10 만원 기준이다. 에어컨 콤프는 소형의 경우 게스 보충까 지 약 20만원 중대형 25만원 기준 한다 ( 공임포함 )
겨울철에 대비한다면 히터 부분을 손질해야 한다. 히터 부분은 크게 고장날게 없는 부분으로서 휴즈나 전기계 통 또는 중대형차의 경우 온도 센서류의 고장이 대부분이다. 보통 수리비는 휴즈는 100원 이밖의 고장은 5만원 미만이다. 다만 소나타나 그렌저 브로엄등 온도 센서에 의해 조절되는 부분의 고장일 경우 교환해야 되는데 약 15만원 기준 된다. 하체 부분에서 잡소리가 많이 날수있다. 특히 현대 차종에서는 소나타와 그랜저 대우는 에스페로, 프린스, 기아, 콩코드 차 종이 그렇다. 이때에는 고무 마감제 ( 일명 : 고무 마우리 )를 교환해야 되는데 4곳을 전부 교환해야 잡소리를 잡는다. ( 가격대는 ±5-10만원 기준 공임이 많이들어 가기 때문이다)
엔진 고무 미미 역시 교환하는게 바람직하다.(특히 소나타) 쇼크업 소버의 경우 현대 차종은 점검및 교환 (소형 ±10만원 기준 , 중대형의경우 ±20만원 기준, 단 엘란트라는 ±25만원기준) 대우 차량의 경우 대형차의 경우 쇼크업소버를 점검해야한 다. 이유는 차량이 무겁기 때문이다. 가격대는 (현대 차종과 비슷하다.) 기아 차종 중 콩코드는 반드시 하체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하며 쇽크업소버를 점검해야 한다.(가격은 현대/대우보다 약간씩 비싸다)
수동식 기어의 경우 프라이드, 엑셀, 그렌저 2.0, 소나타 등은 기어 로드가 부실할 확률이 높다. 이 경우 기어가 1단이나 2 단 로우 기어에서 빠져버릴수 있다. 이러한 경우 기어로드를 조정하거나 교환해야하는데 미션을 내려야 한다. 비용은 약 ±10만원 기준이다. 권할만한 사항은 미션 교체 이다. 이 경우 중고 미션으로 교체되는데 비용은 약 20~35만 원까지 생각하면 된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은 고장중에 하나가 타이밍 벨트의 노화이다. 특히 현대 차종이 심하다. (벨트가 길기때문) 증상은 시동중 타타타타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엔진룸에서 들리게 되는데 만일 끊어지게 된다면 치명적이다. 비용은 소형 5만원 중형급 8만원 대형 10만원 기준 하면 될 것이다. 돈에 여유가 있다면 하체 코팅을 권할만하다. 이유는 부식을 막고 소음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비용은 약 10~15만원 쯤된다.
※ 진공호스, 서머 밸브 장착호스, 크랭크 케이스, 통풍호스 의 점검및 교환, 캐니스터의 교환, 타이밍 벨트의 점검 및 교환
- 자신의 생일과 날에따른 365가지 꽃말
- Information
- 2008/07/18 21:52
자신의 생일과 날에따른 365가지 꽃말
(양력 생일 기준)
: @1월 탄생화
:
: 1일 : 스노드롭(Snow Drop) : 희망
: 2일 : 노랑수선화(Narcissus Jonquilla) : 사랑에 답하여
: 3일 : 사프란(Spring Crocus) : 후회 없는 청춘
: 4일 : 히아신스(Hyacinth) : 차분한 사랑
: 5일 : 노루귀(Hepatica) : 인내
: 6일 : 흰제비꽃(Violet) : 순진무구한 사랑
: 7일 : 튤립(Tulipa) : 실연
: 8일 : 보랏빛 제비꽃(Violet) :사랑
: 10일 : 회양목(Box-Tree) : 참고 견뎌냄
: 11일 : 측백나무(Arbor-Vitae) : 견고한 우정
: 12일 : 향기 알리섬(Sweet Alyssum) : 빼어난 미모
: 13일 : 수선화(Narcissus) : 신비
: 14일 : 시클라멘(Cyclamen) : 내성적 성격
: 15일 : 가시(Thorn) : 엄격
: 16일 : 노랑 히아신스(Hyacinth) : 승부
: 17일 : 수영(Rumex) : 친근한 정
: 18일 : 어저귀(Indian Mallow) : 억측
: 19일 : 소나무(Pine) : 불로장수
: 20일 : 미나리아재비(Butter Cup) : 천진난만
: 21일 : 담쟁이덩굴(Ivy) : 우정
: 22일 : 이끼(Moss) : 모성애
: 23일 : 부들(Bullrusb) : 순종
: 24일 : 가을에 피는 사프란(Saffron-Crocus) : 절도의 미
: 25일 : 점나도나물(Cerastium) : 순진
: 26일 : 미모사(Humble Plant) : 예민한 마음
: 27일 : 마가목(Sorbus) : 게으름을 모르는 마음
: 28일 : 검은 포플라(Black Poplar) : 용기
: 29일 : 이끼(Moss) : 모성애
: 30일 : 매쉬 메리골드(Mash Marigold)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 31일 : 노란 사 프란(Spring-Crocus) : 청춘의 환희
:
: *******************************************************
: @2월 탄생화
:
: 1일 : 앵초(Primrose) : 젊은 시절과 고뇌
: 2일 : 모과(Chaendmeles) : 평범
: 3일 : 황새냉이(Cardamine) : 그대에게 바친다
: 4일 : 빨간앵초(Primrose) : 돌보지 않는 아름다움
: 5일 : 양치(Fern) : 사랑스러움
: 6일 : 바위솔(Horse-Leek) : 가사에 근면함
: 7일 : 물망초(Forget-me-not) : 날 잊지 말아요
: 8일 : 범의귀(Saxifrage) : 절실한 애정
: 9일 : 은매화(Myrtle) : 사랑의 속삭임
: 10일 : 서향(Winter Daphne) : 영광
: 11일 : 멜리사(Balm) : 동정
: 12일 : 쥐꼬리망초(Justicia Procumbes) : 가련미의 극치
: 13일 : 갈풀(Canary Grass) : 끈기
: 14일 : 카모밀레(Chamomile) :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
: 15일 : 삼나무(Cedar) : 그대를 위해 살다
: 16일 : 월계수(Victor"s Laurel) : 명예
: 17일 : 야생화(Wild Flower) : 친숙한 자연
: 18일 : 미나리아재비(Butter Cup) : 천진난만
: 19일 : 떡갈나무(Oak) : 붙임성이 좋음
: 20일 : 칼미아(Kalmia) : 커다란 희망
: 21일 : 네모필라(California Blue-bell) : 애국심
: 22일 : 무궁화(Rose of Sharon) : 미묘한 아름다움
: 23일 : 살구꽃(Prunus) : 아가씨의 수줍음
: 24일 : 빙카(Periwinkle) : 즐거운 추억
: 25일 : 사향장미(Musk Rose) : 변덕스런 사랑
: 26일 : 아도니스(Adonis) : 추억
: 27일 : 아라비아의 별(Star of Arabia) : 순수
: 28일 : 보리(Straw) : 일치단결
: 29일 : 아르 메리아(Armeria) : 배려
:
: *******************************************************
: @3월 탄생화
:
: 1일 : 수선화(Narcissus) : 자존
: 2일 : 미나리아재비(Butter Cup) : 아름다운 인격
: 3일 : 자운영(Astraglus) : 나의 행복
: 4일 : 나무딸기(Raspberry) : 애정
: 5일 : 수레국화(Corn Flower) : 행복감
: 6일 : 데이지(Daisy) : 명랑
: 7일 : 황새냉이(Cardamine) : 사무치는 그리움
: 8일 : 밤꽃(Castanea) : 진심
: 9일 : 낙엽송(Larch) : 대담
: 10일 : 느릅나무(Hackberry) : 고귀함
: 11일 : 씀바귀(lxeris) : 순박함
: 12일 : 수양버들(Weeping Willow) : 사랑의 슬픔
: 13일 : 산옥잠화(Day Lily) : 사랑의 망각
: 14일 : 아몬드(Almond) : 희망
: 15일 : 독당근(Conium Macutatum) : 죽음도 아깝지 않음
: 16일 : 박하(Mint) : 미덕
: 17일 : 콩꽃(Beans)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 18일 : 아스파라거스(Asparagus) : 무변화
: 19일 : 치자나무(Cape Jasmine) : 한없는 즐거움
: 20일 : 보라색 튤립(Tulipa) : 영원한 애정
: 21일 : 벚꽃난(Honey-Plant) : 인생의 출발
: 22일 : 당아욱(Mallow) : 은혜
: 23일 : 글라디올러스(Gladiolus) : 정열적인 사랑
: 24일 : 금영화(Califonia Poppy) : 희망
: 25일 : 덩굴성 식물(Climbing Plant) : 아름다움
: 26일 : 흰앵초(Primrose) : 첫사랑
: 27일 : 칼세올라리아(Calceolaria) : 도움
: 28일 : 꽃아카시아나무(Robinia Hispida) : 품위
: 29일 : 우엉(Arctium) : 괴롭히지 말아요
: 30일 : 금작화(Broom) : 청초
: 31일 : 흑종초(Nigella Damascena) : 꿈길의 애정
:
: *******************************************************
: @4월 탄생화
:
: 1일 : 아몬드(Almond) : 진실한 사랑
: 2일 : 아네모네(Wind Flower) : 기대
: 3일 : 나팔수선화(Daffodil) : 존경
: 4일 : 빨강 아네모네(Wind Flower) : 그대를 사랑해
: 5일 : 무화과(Fig-Tree) : 풍부
: 6일 : 아도니스(Adonis) : 영원한 행복
: 7일 : 공작고사리(Adiantum) : 신명
: 8일 : 금작화(Broom) : 박애
: 9일 : 벚나무(Cherry) : 정신미
: 10일 : 빙카(Periwinkle) : 즐거운 추억
: 11일 : 꽃고비(Blemonium Coeruleum) : 와주세요
: 12일 : 복사꽃(Peach) : 사랑의 노예
: 13일 : 페르시아 국화(Golden Wave) : 경쟁심
: 14일 : 흰나팔꽃(Morning-Glory) : 넘치는 기쁨
: 15일 : 펜 오키드(Fen Orchid) : 훌륭함
: 16일 : 튤립(Tulipa) : 아름다운 눈동자
: 17일 : 독일 창포(German Iris) : 멋진 결혼
: 18일 : 자운영(Astragalus) : 감화
: 19일 : 참제비고깔(Larkspur) : 청명
: 20일 : 배나무(Pear) : 온화한 애정
: 21일 : 수양버들(Weeping Willow) : 내 가슴의 슬픔
: 22일 : 과꽃(China Aster) : 믿음직한 사랑
: 23일 : 도라지(Balloom-Flower) : 상냥하고 따뜻함
: 24일 : 제라늄(Geranium) : 결심
: 25일 : 중국 패모(Gritillaria Thunbergii) : 위엄
: 26일 : 논냉이(Cardamine Iyrata) : 불타는 애정
: 27일 : 수련(Water Lily) : 청순한 마음
: 28일 : 빨간 앵초(Primrose) : 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
: 29일 : 동백나무 (Camellia) : 매력
: 30일 : 금사슬나무(Golden-Chain) : 슬픈 아름다움
:
: *******************************************************
: @5월 탄생화
:
: 1일 : 카우슬립 앵초(Cowslip) : 젊은 날의 슬픔
: 2일 : 미나리아재비(Butter Cup) : 천진난만함
: 3일 : 민들레(Dandelion) : 신탁
: 4일 : 딸기(Strawberry) : 존중과 애정
: 5일 : 은방울꽃(Maylily) : 섬세함
: 6일 : 비단향나무꽃(Stock) : 영원한 아름다움
: 7일 : 딸기(Strawberry) : 사랑과 존경
: 8일 : 수련(Water Lily) : 청순한 마음
: 9일 : 겹벚꽃(Prunus) : 정숙, 단아함
: 10일 : 꽃창포(Flag Iris) : 우아한 마음
: 11일 : 사과(Apple) : 유혹
: 12일 : 라일락(Lilac) : 사랑의 싹
: 13일 : 산사나무(Hawthorn) : 유일한 사랑
: 14일 : 매발톱꽃(Columbine) : 승리의 맹세
: 15일 : 물망초(Forget-me-not) : 진실한 사랑
: 16일 : 조팝나물(Hieracium) : 선언
: 17일 : 노랑 튤립(Tulipa) : 사랑의 표시
: 18일 : 옥슬립 앵초(Oxlip) : 첫사랑
: 19일 : 아리스타타(Aristata) : 아름다움의 소유자
: 20일 : 괭이밥(Wood Sorrel) : 빛나는 마음
: 21일 : 담홍색 참제비고깔(Larkspur) : 자유
: 22일 : 귀고리꽃(Ear Drops) : 열렬한 마음
: 23일 : 풀의 싹(Leaf Buds) : 첫사랑의 추억
: 24일 : 헬리오토로프(Heliotorope) : 사랑이여 영원하라
: 25일 : 삼색제비꽃(Pansy) : 순애
: 26일 : 올리브나무(Olive) : 평화
: 27일 : 데이지(Daisy) : 순수한 마음
: 28일 : 박하(Mint) : 미덕
: 29일 : 토끼풀 (Clover) : 쾌활
: 30일 : 보랏빛 라일락(Lilac) : 사랑의 싹이 트다
: 31일 : 무릇(Scilla) : 강한 자제력
:
: *******************************************************
: @6월 탄생화
:
: 1일 : 장미(Madien Blush Rose) : 나의 마음 그대만이 아네
: 2일 : 빨강 매발톱꽃(Columbine) : 솔직
: 3일 : 아마(Plax) : 감사
: 4일 : 장미(Damaskrose) : 아름답게 빛나는 얼굴 모습
: 5일 : 메리골드(Marigold) : 가련한 애정
: 6일 : 노랑 붓꽃(Yellow Water Flag) : 믿는 자의 행복
: 7일 : 슈미트티아나(Schmidtiana) : 사모하는 마음
: 8일 : 재스민(Jasmine) : 사랑스러움
: 9일 : 스위트피(Sweet Pea) : 우아한 추억
: 10일 : 수염패랭이꽃(Sweet William) : 의협심
: 11일 : 중국패모(Fritillaria Thunbergii) : 위엄
: 12일 : 레제다 오도라타(Reseda Odorata) : 매력
: 13일 : 디기탈리스(Fox Glove) : 가슴 속의 생가
: 14일 : 뚜껑별꽃(Anagallis) : 추상
: 15일 : 카네이션(Carnation) : 정열
: 16일 : 튜베 로즈(Tube Rose) : 위험한 쾌락
: 17일 : 토끼풀(Clover) : 감화
: 18일 : 백리향(Thyme) : 용기
: 19일 : 장미(Sweet Brier) : 사랑
: 20일 : 꼬리풀(Speedwell) : 달성
: 21일 : 달맞이꽃(Evening Primrose) : 자유스러운 마음
: 22일 : 가막살나무(Vihurnum) :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 23일 : 접시꽃(Holly Hock) : 열렬한 연애
: 24일 : 버베나(Garden Verbena) : 가족의 화합
: 25일 : 나팔꽃(Morning Glory) : 덧없는 사랑
: 26일 : 흰 라일락(Lilac) : 아름다운 맹 세
: 27일 : 시계꽃(Passion Flower) : 성스러운 사랑
: 28일 : 제라늄(Geranium) : 그대가 있기에 행복이 있네
: 29일 : 빨강 제라늄(Geranium) : 그대가 있어 사랑이 있네
: 30일 : 인동(Honey Suckle) : 사랑의 인연
:
: *******************************************************
*******************************************************
: @7월 탄생화
:
: 1일 : 단양쑥부쟁이(Fig Marigold) : 태만
: 2일 : 금어초(Snap Dragon) : 욕망
: 3일 : 흰색 양귀비(Papaver) : 망각
: 4일 : 자목련(Lily Magnolia) : 자연애
: 5일 : 라벤더(Lavendar) : 풍부한 향기
: 6일 : 해바라기(Sun Flower) : 애모
: 7일 : 서양까지밥나무(Goose Berry) : 예상
: 8일 : 버드푸트(Birdfoot) : 다시 만날 날까지
: 9일 : 아이비 제라늄(Ivyleaved Geranium) : 진실한 애정
: 10일 : 초롱꽃(Canterbery Bell) : 감사
: 11일 : 아스포델(Asphodel) : 나는 당신의 것
: 12일 : 좁은입배풍동(Solanum) : 참을 수 없어
: 13일 : 잡초의 꽃(Flower of Grass) : 실제적인 사람
: 14일 : 플록스(Phlox) : 온화
: 15일 : 들장미(Austrian Briar Rose) : 사랑스러움
: 16일 : 비단향꽃무(Stock) : 영원한 아름다움
: 17일 : 흰색장미(White Rose) : 존경
: 18일 : 이끼 장미(Moss Rose) : 가련함
: 19일 : 백부자(Aconite) : 아름답게 빛나다
: 20일 : 가지(Egg Plant) : 진실
: 21일 : 노랑장미(Yellow Rose) : 아름다움
: 22일 : 패랭이꽃(Superb Pink) : 사모
: 23일 : 장미(York & Lancaster Rose) : 아름다움
: 24일 : 연령초(Trillum) : 그윽한 마음
: 25일 : 말 오줌나무(Elder-Tree) : 열심
: 26일 : 향쑥(Wornwood) : 평화
: 27일 : 제라늄(Geranium) : 진실한 애정
: 28일 : 패랭이꽃(Dianthos Superbus) : 언제나 사랑
: 29일 : 선인장(Cactus) : 불타는 마음
: 30일 : 서양종 보리수(Line Tree, Linden) : 부부애
: 31일 : 호박(Pumpkin) : 광대함
:
: *******************************************************
: @8월 탄생화
:
: 1일 : 빨강 양귀비(Papaver) : 위로
: 2일 : 수레국화(Corn Flower) : 행복
: 3일 : 수박풀(Flower of an Hour) : 아가씨의 아름다운 자태
: 4일 : 옥수수(Corn) : 재보(財寶)
: 5일 : 엘리카(Heath) : 고독
: 6일 : 능소화(Trumpet Flower) : 명예
: 7일 : 석류(Pomagranate) : 원숙한 아름다움
: 8일 : 진달래(Azalea) : 사랑의 희열
: 9일 : 시스터스(Cistus) : 인기
: 10일 : 이끼(Moss) : 모성애
: 11일 : 빨강무늬제라늄(Geranium Zonal) : 위안
: 12일 : 협죽도(Oleander) : 위험
: 13일 : 골든 로드(Golden Rod) : 경계
: 14일 : 저먼더(Wall Germander) : 경애
: 15일 : 해바라기(Sun Flower) : 광휘
: 16일 : 타마린드(Tamarindus) : 사치
: 17일 : 튤립나무(Tulip-Tree) : 전원의 행복
: 18일 : 접시꽃(Holly Hock) : 열렬한 사랑
: 19일 : 로사 캠피온(Rosa Campion) : 성실
: 20일 : 프리지아(Freesia) : 순결
: 21일 : 짚신나물(Agrimony) : 감사
: 22일 : 스피리아(Sprirea) : 노력
: 23일 : 서양종 보리수(Lime Tree, Linden) : 부부애
: 24일 : 금잔화(Calendula) : 이별의 슬픔
: 25일 : 안스륨(Flaming Flower) :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
: 26일 : 하이포시스 오리어(Hypoxis Aurea) : 빛을 찾다
: 27일 : 고비(Osumunda) : 몽상
: 28일 : 에린지움(Eryngium) : 비밀스런 애정
: 29일 : 꽃담배(Flowering Tabacco Plant) : 그대 있어 외롭지 않네
: 30일 : 저먼더(Wall Germander) : 담백
: 31일 : 토끼풀(Clover) : 약속
:
: *******************************************************
: @9월 탄생화
:
: 1일 : 호랑이꽃(Tiger Flower) : 나를 사랑해 주세요
: 2일 : 멕시칸 아이비(Cobaea) : 변화
: 3일 : 마거리트(Marguerite) : 마음속에 감춘 사랑
: 4일 : 뱀무(Geum) : 만족된 사랑
: 5일 : 느릅나무(Elm) : 신뢰
: 6일 : 한련(Nasturtium) : 애국심
: 7일 : 오렌지(Orange) : 새색시의 기쁨
: 8일 : 갓(Mustard) : 무관심
: 9일 : 갓개매취(Michaelmas Daisy) : 추억
: 10일 : 흰색 과꽃(China Aster) : 믿는 마음
: 11일 : 알로에(Aloe) : 꽃도 잎새도
: 12일 : 클레마티스(Clematis) : 마음의 아름다움
: 13일 : 버드나무(Weeping Willow) : 솔직
: 14일 : 마르멜로(Quince) : 유혹
: 15일 : 다알리아(Dahlia) : 화려함
: 16일 : 용담(Gentina) : 슬픈 그대가 좋아
: 17일 : 에리카(Heath) : 고독
: 18일 : 엉겅퀴(Thistle) : 엄격
: 19일 : 사초(Carex) : 자중
: 20일 : 로즈메리(Rosemary) : 나를 생각해요
: 21일 : 사프란(Autumn Crocus) : 후회스런 청춘
: 22일 : 퀘이킹 그라스(Quaking Grass) : 흥분
: 23일 : 주목(Yew Tree) : 고상함
: 24일 : 오렌지 (Orange) : 새색시의 기쁨
: 25일 : 메귀리(Animated Oat) : 음악을 좋아함
: 26일 : 감(Date Plum) : 자연미
: 27일 : 떡갈나무(Oak) : 사랑은 영원히
: 28일 : 색비름(Love-Lies a Bleeding) : 애정
: 29일 : 사과(Apple) : 명성
: 30일 : 삼나무(Cedar) : 웅대
:
: *******************************************************
: @10월 탄생화
:
: 1일 : 빨강 국화(Chrysanthemum) : 사랑
: 2일 : 살구(Apricot) : 아가씨의 수줍음
: 3일 : 단풍나무(Maple) : 자제
: 4일 : 홉(Common Hop) : 순진무구
: 5일 : 종려나무(Windmill Palm) : 승리
: 6일 : 개암나무(Hazel) : 화해
: 7일 : 전나무(Fir) : 고상함
: 8일 : 파슬리(Parsley) : 승리
: 9일 : 희향(Fennel) : 극찬
: 10일 : 멜론(Melon) : 포식
: 11일 : 부처꽃(Lythrum) : 사랑의 슬픔
: 12일 : 월귤(Bilberry) : 반항심
: 13일 : 조팝나무(Spirea) : 단정한 사랑
: 14일 : 흰색 국화(Chrysanthemum) : 진실
: 15일 : 스위트 바즐(Sweet Basil) : 좋은 희망
: 16일 : 이끼장미(Moss Rose) : 순진무구
: 17일 : 포도(Grape) : 신뢰
: 18일 : 넌출월귤(Cranberry) :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
: 19일 : 빨강 봉선화(Balsam) : 날 건드리지 마세요
: 20일 : 마(Indian Hemp) : 운명
: 21일 : 엉겅퀴(Thistle) : 독립
: 22일 : 벗풀(Arrow-Head) : 신뢰
: 23일 : 흰독말풀(Thom Apple) : 경애
: 24일 : 매화(Prunus Mume) : 고결한 마음
: 25일 : 단풍나무(Aceracede) : 염려
: 26일 : 수영(Rumex) : 애정
: 27일 : 들장 미(Briar Rose) : 시
: 28일 : 무궁화(Rose of Sharon) : 미묘한 아름다움
: 29일 : 해당화(Crab Apple) : 이끄시는 대로
: 30일 : 로벨리아(Lobelia) : 악의
: 31일 : 칼라(Calla) : 열혈
:
: *******************************************************
: @11월 탄생화
:
: 1일 : 서양모과(Medlar) : 유일한 사랑
: 2일 : 루피너스(Lupinus) : 모성애
: 3일 : 브리오니아(Bryonia) : 거절
: 4일 : 골고사리(Hart"s-Tongue Feen) : 진실의 위안
: 5일 : 단양쑥부쟁이(Fig Marigold) : 공훈
: 6일 : 등골나물(Agrimony Eupatoire) : 주저
: 7일 : 메리골드(Marigold) : 이별의 슬픔
: 8일 : 가는동자꽃(Lychnis Flos-Cuculi) : 기지
: 9일 : 몰약의 꽃(Myrrh) : 진실
: 10일 : 부용(Hibiscus Mutabilis) : 섬세한 아름다움
: 11일 : 흰동백(Camellia) : 비밀스런 사랑
: 12일 : 레몬(Lemon) : 진심으로 사모함
: 13일 : 레몬 버베나(Lemon Verbena) : 인내
: 14일 : 소나무(Pine) : 불로장생
: 15일 : 황금싸리(Crown Vetch) : 겸손
: 16일 : 크리스마스 로즈(Christmas Rose) : 추억
: 17일 : 머위(Sweet-Scented Tussilage) : 공평
: 18일 : 산나리(Hill Lily) : 장엄
: 19일 : 범의귀(Aaron"s Beard) : 비밀
: 20일 : 뷰글라스(Bugloss) : 진실
: 21일 : 초롱꽃(Campanula) : 성실
: 22일 : 매자나무(Berberis) : 까다로움
: 23일 : 양치(Fern) : 성실
: 24일 : 가막살나무(Viburnum) :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 25일 : 개옻나무(Rhus Continus) : 현명
: 26일 : 서양톱풀(Yarrow) : 지도
: 27일 : 붉나무(Phus) : 신앙
: 28일 : 과꽃(China Aster) : 추상
: 29일 : 바카리스(Baccharis) : 개척
: 30일 : 낙엽 마른 풀(Dry Grasses) : 새봄을 기다림
:
: *******************************************************
: @12월 탄생화
:
: 1일 : 쑥국화(Tansy) : 평화
: 2일 : 이끼(Moss) : 모성애
: 3일 : 라벤더(Lavendar) : 기대
: 4일 : 수영(Rumex) : 애정
: 5일 : 앰브로시아(Ambrosia) : 행복한 연애
: 6일 : 바위취(Saxifraga) : 절실한 사랑
: 7일 : 양치(Fern) : 신뢰
: 8일 : 갈대(Reed) : 깊은 애정
: 9일 : 국화(Chrysanthemum) : 고결
: 10일 : 빨강 동백(Camellia) : 고결한 이성
: 11일 : 단양쑥부쟁이(Fig Marigold) : 애국심
: 12일 : 목화(Cotton Plant) : 우수
: 13일 : 자홍색 국화(Chrysanthemum) : 사랑
: 14일 : 소나무(Pine) : 용감
: 15일 : 서향(Winter Daphne) : 불멸
: 16일 : 오리나무(Alder) : 장엄
: 17일 : 벚꽃난(Honey-Plant) : 동감
: 18일 : 세이지(Sage) : 가정의 덕
: 19일 : 스노 플레이크(Snow Flake) : 아름다움
: 20일 : 파인애플(Pineapple) : 완전무결
: 21일 : 박하(Mint) : 덕
: 22일 : 백일홍(일년초)(Zinnia) : 행복
: 23일 : 플라타너스(Platanus) : 천재
: 24일 : 겨우살이(Loranthaceac) : 강한 인내심
: 25일 : 서양호랑가시나무(Holly) : 선견지명
: 26일 : 크리스마스 로즈(Christmas Rose) : 추억
: 27일 : 매화(Prunus Mume)
출처 : 라이더님의 블로그
- 성공한 사람들이 말한 명언
- Information
- 2008/07/18 04:57
"꿈꿀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나는 불가능이라는 것을 몰랐다. 나는 뛰어가서 기회를 잡았던 것이다."
- 월트 디즈니(Walt Disney)
디즈니는 평범한 사람으로 출발했다.
집안에 재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남들보다 특별한 능력을 가졌던 것도 아니다. 더구나 실패가 계속되었고, 무려 여섯 번이나 파산을 했다. 하지만 그에게는 꿈이 있었고, 누구도 이루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던 바로 그 일을 해내면서 기쁨을 느꼈다.
"인생의 첫발을 내디딜 때는 자신의 재력이나 장점에 의지하지 말라.
중요한 것은 남들과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머리를 짜내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하라."
- 루치아노 베네통(Luciano Benetton)
베네통은 "남의 뒤를 따르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자신에게 없는 특별한 무언가를 찾으라는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상이 무엇인지, 차별화 할 소재는 어떤것인지 늘 생각하란 것이다. 베네통은 양복점 점원으로 밑바닥 생활을 하면서도, 늘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있는 색상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말한대로 늘 남들이 생각하는 평범함이 아닌 자신만의 색을 발견해 냈다.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을 가져라. 항상 대중의 복지에 헌신하라.
뉴스를 단순히 인쇄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잘못된 일을 공격하는 걸 결코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 조셉 퓰리처(Joseph Pulitzer)
신문에 대서특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선정적인 기사는 최대한 밀어붙여야 하지만, 기사를 꾸며내는 것은 절대 안 된다. 조셉 퓰리처의 말이다. 퓰리처를 유능한 언론인으로 만든 것은 일에 대한 완벽함이나 탁월한 능력이 아니었다. 그는 지독한 가난과 소외된 삶의 고통을 충분히 느낀 인물이었기에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모두가 혀를 내두르는 특종을 써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산책이나 독서, 회사 일이나 전화통화 등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유일한 차이는 그들은 많은 일을 하고, 나는 한 가지만 한다는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정해진 시간을 한 가지 방향으로만 사용하고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한다면
그들은 성공할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매달리는
단 한 가지 목표를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 토마스 에디슨(Thomas Alva Edison)
"행복은 성취하는 기쁨과 창조적으로 노력하는 스릴에 있다."
- 프랭클린 루즈벨트(Franklin Delano Roosevelt)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미국 대통령이 된 루즈벨트는 이렇게 말했다.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 말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아 실망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거울 앞에 서자. 그리고 자신의 얼굴을 보고 반복적으로 말하라. 나는 용기있는 사람이고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우습게 보일 지 모르지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다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은 곧 행동으로 바뀌며,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자신의 운명도 바뀌는 것이다. 허약한 소년에서 미국의 대통령이 된 루즈벨트처럼.
"남들보다 우월해지려면, 모범적이어서는 안된다."
- 필립 나이트(Philip Knight) 나이키 공동 창립자
여기서 말하는 모범이란 평범함을 뜻한다.
조금이라도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얘기다. 나이트는 트럭 행상으로 시작해 운동화 하나로 성공했다. 그가 미국의 유명 대학원인 스탠퍼드를 졸업한 후, 남들이 무시하는 직업인 트럭 행상이 아닌 일반 직장을 찾아갔다면 오늘날의 나이키는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내가 제안한 마술을 실행에만 옮기면 매출은 자동으로 늘어난다.
마술이란 고객이 들어오면 머리를 숙이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 샘 월튼(Samuel Moore Walton) 월마트 창립자
샘 월튼은 경영진이 직원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직원들이 고객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결정된다고 믿었다. 그는 또한 이렇게 말했다.
"훌륭한 지도자는 직원들의 자존심을 부추기기 위해 열심이어야 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은 엄청나다."
흑인이었다. 사생아였다. 가난했다. 뚱뚱했다. 미혼모였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 오프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
한 여인이 어렸을 적부터 되뇌었을 이 말은, 이제 그녀를 아끼는 세계 1억 4천만 시청자들이 그녀의 과거에 대해 읊조리는 말이다. 오프라 윈프리, 그녀는 최초의 흑인 앵커이자, <보그>지의 패션 모델이었고 오프라 윈프리 쇼로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 시대 진정한 커리어 우먼이다.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잡히지 않는 법이다.
우리는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일에 더 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 도산 안창호
"세상에 인내 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성공은 재능만 갖고는 이룰 수 없다.
위대한 재능이 있어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많다.
성공은 천재성 만으로도 이루기 힘들다.
성공하지 못한 천재는 웃음거리만 될 뿐이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가득차 있다."
"오직 인내와 결단력만이 성공을 이룰 수 있다."
- 레이 크록(Ray A. Kroc) 맥도널드 창립자
크룩은 자신의 성공철학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52세의 나이에 병까지 얻었지만,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했기에 그의 말은 의미가 있다. 유명대학을 나왔다거나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다거나 천재는 아니었지만, 밑바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현재 당신이 속한 곳에서 최고가 되면, 더 큰 곳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 실패합니다.
성공한 사람들도 이전에는 많은 불행을 겪었습니다."
- 마이클 조던(Michael Jeffrey Jordan)
조던은 연습장을 가장 먼저 찾아가 가장 늦게 떠나는 선수다.
그의 대학교때 코치는 이런 말을 했다.
"조던은 별세계에서 온 사람이 아니다. 매일 연습한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켰을 뿐이다."
"1%의 가능성, 그것이 곧 나의 길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좋은 인맥 만드는 4단계 법칙
- Information
- 2008/07/18 04:53
이제 우리 사회에서 '인맥' 은 하나의 자산입니다.
혼자서 모든 걸 끌어안고 있는 사람보다, 풍부한 인맥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경쟁력이 더 클 것은 당연하죠.
한 사람을 평가하는 데 인적 네트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인맥,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을까요?
또 한 번 만든 인맥,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 좋은 인맥 만드는 4단계 법칙 ..
솔라 풀이라는 학자에 의하면 사람은 평생 3,500명 정도를 중요하게 알고 지낸다고 한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어떤 사람들이 출연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드라마가 일류영화가 될지, 삼류영화가 될지 결정된다.
미국 보스턴대학의 조사에 의하면 성공과 출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인간관계다.
재능과 실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인맥이 없으면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사회에서 좋은 인맥을 만들려면 다음처럼 4단계로 실천해야 한다.
▣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임이나 행사에 참석하여 많은 사람을 만나도 나에게 호감과 기대감이 없으면 좋은 인맥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① 특정한 분야에 자신만의 전문성과 브랜드를 가진 사람.
②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ㆍ기회ㆍ자원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
③ 함께 있으면 즐겁고 기분 좋은 사람.
④ 앞으로의 꿈과 비전이 큰 사람.
최소한 네 가지 중에 한 가지 이상을 갖추도록 노력하라.
▣ 더 넓은 인맥의 바다로 나가라
좋은 인맥을 만나려면 놀던 물에서 떠나야 한다.
사람은 대부분 유유상종하기 때문에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린다.
비슷한 생각, 비슷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끼리 어울리면 발전이 없다.
나와는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하는 사 람들을 만나야 배울 점이 생긴다.
고래를 잡으려면 바다로 가야 하듯이 좋은 인맥을 만나려면 내가 놀던 개천과 강에서 떠나야 한다.
사회에서 좋은 인맥을 만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로 나뉜다.
모임이나 단체에 참가하여 활동하면 인맥을 쌓을 기회가 늘어난다.
늘 만나던 사람과 만나면 마음은 편안할 수 있어도 새로운 걸 접하기는 어렵다.
첫째, 등잔 밑부터 챙겨라. 가족과 직장동료들부터 챙기고, 그 다음에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인연 맺었던 사람 중에 관계가 멀어진 사람에게 다시 연락하라.
둘째, 직접 찾아가라. 멘토가 될 만한 사람에게 연락하고 직접 찾아가라.
셋째, 소개ㆍ추천을 받아라. 좋은 인맥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을 하라.
넷째, 모임이나 단체에 가입하라. 비즈니스ㆍ관심사항ㆍ취미 모임 등의 단체에 가입하여 적극 활동하라.
다섯째, 교육과정에 참여하라. 최고경영자과정, 조찬포럼, 독서토론회 등에 참여하라.
여섯째, 이벤트ㆍ프로젝트를 주관하라. 다른 사람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이벤트나 프로젝트를 직접 주관하라.
스터디 모임을 진행해도 되고 파티를 개최해도 된다.
▣ 인맥 DB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면 DB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DB관리는 두 가지 사항에 신경 써야 한다.
첫째, 인맥에 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검색할 수 있고, 둘째,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
평소에 명함을 많이 주고받는 사람은 명함 자동 정리기를 활용하라.
명함 자동 정리기는 일종의 스캐너인데 기기에 통과시키면 명함에 있는 모든 정보가 자동적으로 저장된다.
또한 프로그램 내에서 문자메시지ㆍ메일을 직접 전송할 수 있다.
휴대폰에 익숙한 사람은 휴대폰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최신 단말기는 2,000명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휴대폰에 DB를 저장할 때는 그룹 카테고리에
'새 인맥' 이라는 항목을 만들어서 등록하면 편리하다. 처음 만난 사람을 새 인맥에 등록하고 2~3개월 동안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다. 언제든지 새 인맥그룹만 검색해 보면 최근에 몇 명을, 누구를, 연락을 주고받은
여부를 바로 체크할 수 있어 인맥 관리가 편리해진다.
이외에도 포털 주소록을 이용하거나 아웃룩, 메신저, 전문적인 인맥관리프로그램 등을 이용해도 된다.
기본적으로 2~3가지를 병행하여 활용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새로 만든 인맥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효율적이면서 체계적인 관리를 해야 인맥을 유지할 수 있다.
▣ 식물을 가꾸듯 꾸준한 노력과 정성을 들여라
독일의 슈테판 그로스는 인간관계가 가까워지는 핵심요소로 개인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이야기했다.
인간관계는 지속적ㆍ반복적으로 연락하고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인맥은 산삼이 아니라 인삼으로 생각해야 한다. 5, 6년 땀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맺을 때 주식투자하듯이 단기투자를 한다.
2, 3개월 정도 노력하다가 친해지지 않으면 연락을 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런 식으로는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없다. 인간관계는 장기간에 걸친 관심과 노력ㆍ정성에 의해서만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을 때 일정한 유형, 버릇을 갖는다.
이것을 대인관계유형이라고 하는데 '받으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베푸는 사람', '받으면 감사할 줄 알고
보답하는 사람',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 '무관심하거나 무시하는 사람'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좋은 인맥을 만들려면 나의 대인관계유형이 첫 번째나 두 번째가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관심, 공감, 배려하는 연습을 반복해야 할 것이다.
노력 없이는 '사람'을 얻을 수 없다. 받으려고 하기보다 먼저 베풀고, 받은 것에 감사해 하고
보답할 줄 아는 사람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인다.
배려는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는데 돈이나 물질을 베풀거나, 일을 도와주거나, 따뜻한 말을 베풀 수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따뜻한 말을 베푸는 것이다.
순자는 '선언난어포백(善言煖於布帛)' 이라고 말했는데
'좋은 말을 남에게 베푸는 것은 비단옷을 입히는 것보다 따뜻하다'는 뜻이다.
'사랑해, 감사해, 소중해, 대단해, 미안해, 이해해, 함께해' 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말을 많이 하라. 비단옷을 사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관계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외에도 식사나 술을 대접하거나, 선물을 주거나, 일을 도와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배려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은
따뜻한 말을 베푸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직장인은 핑계가 많은 무덤이라 좋은 인맥을 만드는 일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헨리 존스는 "현재의 내 모습과 1년 후 내 모습의 차이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에
달려 있다" 고 말하였다. 1년 후 내 모습에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면 핑계 많은 무덤이 되지 말라.
지금부터라도 좋은 인맥을 만들기 위해 내가 놀던 물에서 떠나라.
자~ 동해 바다로 떠나자! 고래를 잡으러...
- 출사지정보
- Information
- 2008/07/08 00:04
[봄] 꽃
3. 15 - 25 / 매실 / 하동 청매실농원, 과천대공원 화원, 난지도
3. 20 - 30 / 진달래 / 화왕산, 치악산, 한라산, 해인사, 월출산, 금산사
3. 25 - 30 / 유채꽃 / 제주도 성산포, 표선
3월말,, 4월 / 일출 / 공현진, 38휴계소, 제주형제섬, 해금강사자암(3.1-20)
4. 10 - 20 / 진달래 / 명지산 계곡, 홍천강 숙암리, 월정사, 상원사
4. 10 - 20 / 벚꽃 / 쌍계사(4.5-10), 금산사, 송광사(4.10-15), 수원팔달산 일주도로, 신탄진, 대청땜(4.15-20)
4. 10 - 20 / 유채꽃 / 제주신양, 함덕
4. 10 - 30 / 복숭아 / 경북 영덕(4.10-20), 전주, 논산(4.20-28) 조치원 서창리, 양양 남대천변(4.20-25)
4. 15 - 30 / 신록 / 주왕산 주산지(봄기온 더우면 4.15-20, 추우면 4.25-30), 진부장전계곡(4.25-5.8)
4. 20 - 30 / 튜울립 / 용인 애버랜드(포시즌가든-서문쪽)
4월말,, 5월 / 철죽 / 무등산 입석바위, 서석대, 숙암리계곡
4월말,, 5월 / 풍경 / 와우정사, 승주 선암사, 승주 낙안민속마을, 고창 선운사, 쌍계사 불일폭포
4월말,, 5월 / 물진달래 / 지리산 반선(4.20-30), 무주 나제통문(4.25-5.5), 정선 숙암리계곡, 내린천(4.28-5.7)
5. 01 - 12 / 물진달래 / 무주구천동 18경부터 백련간 3km, 평창, 봉평 팔석정, 흥정계곡(5.5-16)
5. 01 - 15 / 신록 / 무주구천동(5.1-12 비파담,구월담,금포탄), 구룡령, 한계령(5.5-15)
5. 05 - 12 / 왕벚꽃 / 구이원 백여리, 개심사, 한라산
5. 05 - 10 / 철죽, 작약 / 지리산 뱀사골 달궁계곡, 충무로 남산골
5. 05 - 15 / 철죽 / 지리산 운봉, 오대산, 단양 상선암 하선암계곡
5. 15 - 25 / 철죽 / 지리산 바래봉, 점령치
5. 20 - 30 / 진달래 / 한라산, 제주 신양, 섭지코치
5. 15 - 30 / 설무 / 양수리 운길산, 서종면, 청평, 복장리고개, 금대리, 남이섬, 용문, 오산 송전저수지, 예당저수지, 용평, 덕유산, 무주안국사
[여름] 신록, 꽃, 자연
3월말, 10월 / 일출, 일몰 / 제주형제섬, 선유도, 학암
5월말,, 8월 / 이끼 / 삼척신기, 한성굴, 가리왕산(숙암리), 장수대 우측가리봉계곡, 지리산 실비단폭포, 한라산 Y계곡
5월말,, 6월 / 가로수, 대밭 / 담양 금성야영장
5月1-15 [ 신록] 무주구천동(5.1-12비파담,구월담,금포탄), 구룡령,한계령(5.5-15), 오대산(통제3.1-5.30/11.15-12.15)
5月5-12 [왕 벚꽃] 구이원백여리, 개심사, 한라산
5월5-10 [철죽/작약] 지리산 뱀사골, 달궁계곡 /충무로남산골
5月5-15 [철죽] 지리산운봉, 오대산, 단양 상선암 하선암계곡
5月15-25 [철죽] 지리산바래봉, 점령치
5月20-30 [진달래] 한라산, 제주신양,섭지코치
5月中末 [운무] 양수리 운길산, 서종면, 청평,복장리고개,금대리,남이섬, 용문, 오산松田저수지, 예당저수지, 용평, 덕유산, 무주안국사
6. 01 - 15 / 왜가리 / 장호원선읍리, 광주매산리, 청평모곡, 보은덕동, 여주신접리
6. 01 - 15 / 철쭉 / 한라산 정상 웃셈오름(영실,어승생)
6. 10 - 20 / 철쭉, 원추리 / 덕유산 정상, 노고단 원추리밭
6. 10 - 20 / 작약 / 전남 해남
6월초,, 7월 / 풍랑 / 동해안 일대
6월말,, 7월 / 설해 / 태백산 장군봉, 지리산 제석봉 연와봉 점령치, 설악산 신선봉
6월말,, 7월 / 일출, 여명 / 맹방(4월-8월), 강화 동검리섬
6월말,, 7월 / 풍경 / 춘천 구곡폭포, 단양 사인암, 중문 대포리, 어라이언계곡, 임실 운암호, 방태산계곡
7월중,, 8월 / 연꽃 / 양수리, 전주 덕진공원, 태안 송현저수지, 온양 인취사
7월중,, 8월 / 자연 / 백령도, 강화, 도담산봉, 단양, 진도, 석모도, 백도(거문도동), 강진 하율치, 한려수도 소매물도, 경북 보경사 내연산폭포, 진안 마이산
7월말,, 8월 / 어촌일몰 / 태안신두해수욕장, 안면도 방포, 제부도, 강화도
7월말,, 8월 / 어촌일출 / 태안 의항리, 안면도 화도, 당진 교로리 외목포구(5월-10월)
7월말,, 8월 / 해변 대천, 대부도, 용유도 을왕리, 남애리, 동해38휴계소
[가을] 단풍
10월말,12월 / 설무 / 송전지, 서종면, 청평 복장리, 남이섬, 도담산봉, 마이산, 예당지, 하진부, 김포 운양동, 굴포천, 강화 황산도
9월말, 10월 / 감, 상사화 / 온양 외암리, 완주군 대아리, 고창 선운사 개울가(9.20)
9월말, 10월 / 일출 / 공현진, 38휴계소, 해금강 사자암(9.20-10.10), 제주 형제섬
10.01 - 07 / 단풍 / 설악산 마등령, 공룡능선, 1275천화대, 칠형제봉, 범봉, 대청봉, 현인암, 신선봉, 방태산
10.07 - 10 / 단풍 / 지리산 천왕봉, 신선대, 울산바위, 미시령, 한계령, 권금성 화체봉, 양양 구룡령, 백담사 수렴동(가야동계곡, 봉정계곡), 현리 방태산계곡, 진부 수항리계곡
10.10 - 17 / 단풍 / 외설악 천불동계곡, 양폭, 비선대, 권금성, 오색 주전골, 용소폭포, 인제 남교리계곡, 한계령 소승폭포, 오대산 소금강, 월정사
10.15 - 20 / 단풍 / 홍천 수타사계곡, 춘천구곡폭포, 도봉산, 정선 화암소금강, 청량산(봉화남), 주왕산, 월악산 덕주 계곡정상, 단양 중선암, 해인사, 주산지
10.15 - 25 / 단풍 / 고창 선운사, 래소사, 지리산 뱀사골, 도봉공원
10.20 - 30 / 단풍 / 내장사, 가야산
10월중,11월 / 설해 / 설악산 대승폭포정상, 외설악 연와봉, 집선봉, 천화대앞, 양수리 수종사, 대둔산, 지리산 점령치, 라제통문 대덕산고개, 지리산 노고단, 주천, 덕유산, 청평복장리고개, 기타 전국각처를 새벽에 나가면 신천지가 열림...
10월말,11월 / 안개 / 태능, 경주 남산, 주왕산 대전사뒤(운해), 중미산, 청평호반, 의암호, 단양
10월말,11월 / 다락논 / 동악양면 등촌리(벼베기시)
10월말,11월 / 일몰 / 제주도 치귀도(두섬사이에 일몰)
10월말,11월 / 풍경 / 강화, 월출산일출, 양수리, 수락폭포, 무릉계곡 용추폭포 쌍폭, 주남, 김제 목천, 화학산계곡, 진도 갈두, 지리산 마천골
11.01 - 10 / 단풍 / 백양사 경내, 순천 강천사, 송광사, 선암사, 한라산계곡
11.01 - 10 / 산수유 / 구례산동
[겨울] 설경
11월말, 1월 / 일출 / 화진포, 간성 공연진, 낙산사 의상대, 하조대, 38휴계소, 추암, 맹방해수욕장, 삼척 남방궁촌, 신남해신당, 망양휴계소2km남쪽, 영덕 강구, 구룡포해수욕장, 감포 연동, 감포 대본리, 감포 대왕암, 양남 수렴리, 양수리, 안면도 황도, 거제 학동사자바위, 한목해수욕장, 통영 용화산, 남해 금산, 고흥 용정, 제주 일출봉, 삼방산 형제섬(2월까지) 백령도 두무진, 양양 오산리
11월말, 3월 / 낙조 / 강화도 동검리 장화뒤꾸지, 용유도 을왕리, 제부도, 안면도 꼿지, 태안 학암포, 신두리, 아산휴계소, 대천, 변산 채석강, 진도 갈두, 제주 차귀도
11월말, 12월 / 설경 / 한라산 어리목, 웃셈오름
12.15 - 20 / 일출 / 거제해금강, 한목해수욕장
12월말, 2월 / 민속 / 용인민속촌, 석촌호놀이마당
12월말, 3월 / 설경 / 오대산 월정사, 학곡 구룡사계곡, 대관령용평 및 횡계, 한계령, 설악천변, 지리산제석봉, 천왕봉, 미시령, 남애리항구, 강릉송암리
1월말,, 2월 / 철새(鳥) / 주남저수지, 천수만 간월도, 을숙도, 거제학동, 고흥 내발, 연기군 감성리, 해남 방축리, 진도덕병, 강능경포호, 철원, 밤섬
1월말,, 2월 / 설경 / 둔내, 대관령, 천마산, 양수리, 과천대공원, 치악산금대리, 태백산문수봉, 설악동, 횡계, 춘천구곡폭포(빙벽)
2. 01 - 30 / 설경 / 소백산 상고대, 치악산 비로봉, 덕유산 향적봉, 중봉, 한라산어리목, 광주무등산입석대, 해남백련사(동백), 해남대둔사, 거제학동, 대천비인, 선운사
2. CF촬영지 10선
▽충남 태안 곰섬해변 : 당일 여행 코스(서해안선 홍성IC - 안면도 – 원청삼거리 – 안면도 방향)
▽경남 창녕 사지포(砂旨浦) : 경남 창녕군 소재 국내 최대의 자연 늪지
▽경기 포천 서운동산 : 경기 포천시 내촌면에 있으며 광릉수목원과 인접한 죽엽산 자락 4만여 평에 조성된 관광농원.
카페와 식당, 야외 예식장과 수영장, 승마장, 이탈리아 풍의 클럽하우스, 라커 룸, 숙박 시설(4인실은 1박에 5만 원)
▽대관령 삼양목장 : 대관령 고산지대
목장 내 연수원(1박에 8만원 정도), 아침 식사 가능
▽경기 남양주 밤나무 동산 주변과 수동 국민관광지 :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주변에 축령산 휴양림(www.chukryong.net)
▽충남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 외암리 민속마을은 조성된 지 오래됐으며 실제로 주민이 살고 있다. 예안 이씨의 집성촌, ‘팜스테이’ 가능(6인까지 민박만 4만원) 식대, 체험비는 별도
▽전북 부안 내소사 : 전북 부안군 진서면 소재
내소사 입구 전나무 숲길, 곰소 염전, 곰소항, 모항, 채석강, 적벽강
▽서울 메이필드 호텔 : 서울 강서구 발산동 소재
정려원과 다니엘 헤니가 키스를 나누는 ‘미닛메이드’ 주스광고
▽전남 구례 화엄사 : 우체국예금보험 광고, 드라마 모래시계의 마지막 장면 촬영한 곳.
(www.hwaeomsa.org) 참조. 화엄사 061-782-7600, 구례군청 관광과 061-780-2224
▽경기 고양 원당 종마장 : 경기 고양시 삼송리 서삼릉 옆에 있는 원당 종마장
KTF 커플파이 스쿠터 편의 배경이 된 곳. 장서희가 출연한 챠빌이라는 ‘화장품 냉장고’ CF
를 찍은 곳. 031-966-2998
3. 일출 명소 10선. (dicaview.com 참조)
1. 화진포(강원 고성) - 겨울 철새 도래지 화진포는 이승만 별장, 김일성 별장 등이 남아 있
을 만큼 풍광이 아름다운 곳
2. 낙산사(강원 양양) - 예부터 동해 해맞이의 백미로 꼽혀온 곳.
3. 하조대(강원 양양) - 바닷가에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진 하조대
4. 추암(강원 동해) - 애국가 일출 장면을 촬영한 장소로 동해 해돋이 명소 1번지.
5. 강구(경북 영덕) - 강구항은 MBC TV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의 배경
6. 호미곶(경북 포항) - 우리 땅의 호랑이 꼬리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뭍에서 가장 먼저 해
를 볼 수 있다고 알려진 곳
7. 태백산(강원 태백) - 단군성전과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천제단이 있는 민족의 영산.
8. 토함산(경북 경주) - 토함산은 동해의 햇살이 가장 먼저 와 닿는 땅. 바다가 끓어 오르듯
붉은 구름을 피워 올리다가 순식간에 솟구치는 해돋이가 장관이다. 또 토함산 너머에 자리
잡고 있는 감포와 대왕암 해맞이도 감동적.
9. 금산보리암(경남 남해) - 금산 정상 망대봉이나 보리암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해와 바다,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금산이 빚는 최고의 조화.
10. 성산일출봉(제주) - 제주 12경 가운데 제1경으로 자리매김한 곳.
4. 영상이 좋은 곳들 (dicaview.com 참조)
서울/경기/인천/
강화 - 마니산과 참성단
가평 – 청평호반
강화 - 석모도 염전, 보문사, 덕포진
양평 - 양수리 두물머리
용인 – 와우정사
강촌 – 번지점프
남양주 - 운길산 수종사
동두천 - 소요산 자재암
화성 – 제부도, 궁평리 낙조
구리 - 한강둔치 장미공원, 코스모스공원
옹진 - 덕적도 서포리 해변, 자갈마당 해변
여주 – 신륵사
포천 –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
강원/
봉평 - 흥정천 계곡, 메밀꽃과 이효석생가
평창 - 대관령목장
양양 – 낙산 해수욕장, 낙산 일출, 하조대, 학마을, 남대천 연어 축제, 설악 주전골
삼척 – 신남해변
강릉 - 사천진항과 해변, 정동진 일출.
춘천 – 위도, 남이섬
정선 – 아우라지
태백 - 석탄 박물관, 태백산 설경
진부 - 오대산 설경
원주 - 치악산 설경, 상원사
강릉 - 오대 산소금강 단풍
영월 – 래프팅, 요선정과 요선암
고성 – 거진항, 진부령 황태덕장
인제 – 백담사 계곡 단풍
충청남도/대전/
서산 - 간월암 일몰 풍경 고수동굴
서산 - 천수만 철새탐조여행
공주 - 계룡산 동학사, 갑사
당진 - 안섬 휴양공원
태안 - 안면도 꽂지일몰, 자연휴양림, 대하잡이, 몽산포 해변 오프로드
서산 – 간월도
홍성 - 천수만 철새
아산 - 외암리 전통마을
서천 - 신성리 갈대밭
보령 – 무창포 해수욕장, 대천 해수욕장
부여 – 궁남지
충청북도/
단양 – 고수동굴, 도담삼봉, 삼선구곡, 다리안 계곡
영주 – 소백산
괴산 - 화양구곡, 선유동 계곡
제천 - 월악산 용하구곡
전라남도/ 광주/
완도 – 청산도
강진 - 다산초당과 다산유물관, 백련사와 동백
신안 - 다도해의 보석
영광 - 불갑사와 상사화
고흥 – 소록도
순천 – 선암사, 낙안 읍성, 민속마을, 갯벌
담양 – 소쇄원, 대나무밭, 메타쉐콰이어가로수길
여수 – 돌산도, 향일암
화순 – 운주사
광양 - 섬진강변의 매화마을 74 . 강진 - 89 .
영광 – 모악산, 불갑사
보성 – 보성다원
장성 - 만추의 백양사
영암 - 월출산
순천 - 송광사와 벚꽃
구례 – 산수유마을, 화업사
전라북도/
진안 - 마이산 겨울풍경
부안 – 채석강, 내변산, 직소폭포, 곰소만 갯벌
진안 - 겨울 마이산
무주 – 덕유산 눈꽃 산행, 구천동 계곡
고창 – 선운산
남원 - 바래봉 철쭉, 광한루
군산 - 선유도
정읍 - 내장산(단풍)
경상남도/ 부산/
통영 - 동양의 나폴리
거제 – 해금강, 외도, 구조라 해수욕장, 학동몽돌해변, 여차해변
합천 – 황매산
하동 - 쌍계사 10리 벚꽃, 섬진강 100리길
언양 – 자수정동굴
남해 - 금산 보리암, 금산절경
창녕 - 화왕산 진달래, 억새, 화왕산 패러글라이딩, 우포늪
경남고성 - 상족암해변 (공룡발자국)
부산 – 해운대
통영 – 비진도, 소매물도 등대섬
합천 - 가야산 홍류동, 매화산
밀양 - 사자평 억새
경상북도/대구/
안동 – 하회마을, 탈 박물관
영덕 - 일출과 강구항
청송 - 주왕산 설경, 주산지
영덕 - 복사꽃마을
영주 - 소백산 설경, 부석사
울릉도 - 내륙 관광, 유람선 관광
봉화 - 내청량사와 김생굴
포항 - 내연산 12폭포 계곡, 보경사, 장기곶 해맞이, 구룡포해수욕장
김천 – 직지사
울진 – 덕구계곡 포항
경주 – 불국사 외, 문무왕 수중왕릉
청도 – 소싸움 축제
영덕 - 옥계계곡
제주도/
남제주 – 송악산, , 천지연 폭포, 성산포 스킨 스쿠버, 마라도, 서귀포(해저 잠수함, 우도-사빈백사)
제주동부-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성읍 민속마을
제주서부 - 용머리해안, 산방산, 산방굴사





Recent comment